
美 참전용사 리차드 캐드월러더가 6.25 전쟁 때 만난 한 소녀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6.25 화상치료 참전용사당시 소녀는 불을 피우다 휘발유 통이 터져 심각한 화상을 입었으나6.25 화상치료 참전용사리차드의 도움으로 미군 부대에서 화상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6.25 화상치료 참전용사1985년 소녀를 잊지 못해 수소문했지만 실패해 이번에6.25 화상치료 참전용사국가보훈처에 소녀를 찾아달라고 정식으로 요청했다고 합니다...6.25 화상치료 참전용사1953~1954년 경기고 화성시 매향리 근처 마을에 거주했었고6.25 화상치료 참전용사1953년 겨울 기준 약 10~12세 가량의 여자아이로 현재 약 70세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6.25 화상치료 참전용사소녀와 소녀의 어머니는 부산 군 병원에 헬리콥터를 타고 가서 화상 치료를 받았었는데6.25 화상치료 참전용사당시 한국 민간인이 미군 헬기를 타고 후송되어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은 아주 예외적인 일이었다고 하네요6.25 화상치료 참전용사혹시 아시는 분은 국가보훈처 : 1677-0606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꼭 찾았으면 좋겠네요
[출처] 6.25 화상치료 참전용사|작성자 장난감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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