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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10구단의 주인공으로서 야구의 열기를 더한다고 해요~

핫초코 |2013.02.01 16:51
조회 37 |추천 1

1월 초, 프로야구 10구단으로 KT가 선정되었죠~

부영과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접근성과 흥행성, 인프라 구축 등의 이유로 아마도 KT가 승자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10구단으로 선정된 KT(회장 이석채)가 본격적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특히 이석채 회장은 야구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봐야한다고 강조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다양한 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사업과의 연계를 함으로써

우리나라 야구산업의 부흥을 이끌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고 하네요! ㅎㅎ

 

 

이석채 회장은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 몇 가지를 꼽았는데요,

그 키워드를 알려드릴게요~

 

그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글로벌이래요.

오랫동안 프로야구팀 창단의 꿈을 키우면서 이석채 회장은 한국 프로야구를

아시안 메이저리그로 만들 목표를 세웠다고 하는데요~ ㅎㅎ

K팝처럼 야구로도 한류 열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해요.

야구로 한류..어떻게 해 나갈지 궁금한데요? ^^

 

 

또 두 번째로 꼽은 키워드는 '경쟁'이라고 해요~

KT가 수원에 홈구장을 짓는다는 사실, 아실텐데요

경쟁 통신사인 SK의 구장은 인천에 있는것도 아시죠?

그 두 구단의 라이벌 경쟁 구도가 야구팬들에게 흥미로운 요소로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석채 회장 또한 팬을 즐겁게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하며 이같은 분위기를 반기고 있다고 해요.

 

연매출 28조원에 이르는 대기업으로 KT 이석채 회장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통해

다양한 지원으로 야구에서의 효과를 노릴 수 있을것이라 예상하고 있대요.

뿐만아니라, 지금까지 금융과 비통신 분야에서의 활발한 진출로

그룹내의 50여개의 계열사가 야구와 관련된 마케팅 준비에 분주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야구팀에 많은 열정을 보이다니, 대단합니다! ㅎㅎ

 

 

 

이로써 KT의 야구 사업의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야구장 건설에서도 와이파이를 기반으로한 ICT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야구장을 건설함으로써 KT야구단의 팬심을 이끌 것으로 보여요.

얼마전 다른 기사에서도 가장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야구장을 만들겠다고 했다하죠? ㅎㅎ

 

이석채 회장이 프로야구 유치에 전력을 쏟으면서 본래의 통신 분야 사업을 잊어버린건 아닐까

우려의 목소리들도 있다는데요~ 하지만 이석채 회장은 새로운 기업 문화를 위해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해왔던만큼, 이번 야구 유치도 KT가 도약하기 위한 변화라고 전했답니다.

 

 

국내에서의 통신사들의 포화는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여기에 새로움을 더한다고 해도

제자리걸음일뿐이라며 국내시장을 더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기 보다는

새로운 기술 투자를 늘려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삼는 것이 더 좋다고 이석채 회장은 말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과 하나가 되어 나부터 주인의식을 가지고 KT를 여태까지 이끌어왔듯이

앞으로도 더 젊은 회사로 젊은이들에게 꿈과 창조의 원동력을 심어줄 수 있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을 이석채 회장은 거듭 다짐했다고 해요.

 

프로야구가 올해는 9개 구단으로 운영이 되죠. 그만큼 한 팀씩은 쉬는날이 길어지는 등

애매한 일정으로 시작하게 되어 조금 안타까운데요, 올해는 NC다이노스가

그리고 2015년에는 KT의 야구팀이 함께 10개의 구단으로 운영될 한국 프로야구가

참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리고 10구단에 열정을 쏟는 이석채 회장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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