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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과 분쟁...보복성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원규 |2013.02.01 19:24
조회 219 |추천 0

 

예전부터 도둑고양이 보면 그냥 불쌍해보여서 소세지 같은거 많이 던져 줫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희집에 많이 들어오던군요...

 

그리고 사건이 터진 어제 일입니다 저희 집마당에 도둑고양이가 들어와서 개가 짖고 쫓아내려도 안나가서 엄마랑 둘이서 물뿌리고 작대기로 때려서 간신히 움직엿는데

 

움직이자마자 개랑 붙어서 싸우는데... 저희집강아지가 10년 넘어서 이빨도 약해요 ㅠ

 

그래서 일방적으로 물어 뜯기고 피터지고 그래서 급한김에 제압 한다고 고양이 머리 밟앗어요 절대로 쎄게 밟지도 않앗어요 .. 고양이가 버둥버둥거리는 사이 개는 계속 물엇구요 그러다 고양이는 버둥버둥 거리다 목이 돌아 간거 같아요...

 

저는 태어나서 햄스터 한마리 죽여본적없고 과학실험할때 개구리 배한번 못가르고 토하다 끝낫구요 동물은 죽여 본적없어요...곤충은 죽인적이 많지만요..

 

저는 고양이가 죽은줄도 모르겟어요 분명히 숨은 쉬엇거든요 그래도 이와중에도 계속 개는 물고 늘어져서 일단 떼어내고 고양이를 쓰레받기로 담너머로  바로 던졋어요

 

그림판으로 그린거라 이해좀요... 저기 화살표로 던졋어요... 그리고 시비?가 붙은 아저씨는 저기 구석집이구요

 

던지자마자 옆집에서 당장치우라고 소리를 질러서 바로 치웟어요... 그리고 3시간 뒤쯤? 경찰불러서

 

자기가 놀랫다고 놀랫다고 다른말도 안하고 계속 놀랫다면서 이집이 고양이 밟아죽인적이 수십번이라고 거짓말을 늘어 놧어요... 놀라도 저희가 더놀랏어요

 

엄마랑 저랑 둘다 손 덜덜떨면서 죄송하다고 계속 빌정도로 말햇습니다

 

경찰도 별 말도 없이 그냥 진정할라고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2013년 2월 1일 오늘

 

오전10쯤에 저도 알바 나가고 아빠는 일나가고 엄마는 일하러 가신 시간에

 

위에 그림판으로 그림에 보시면 화살표 표신된곳쪽에 저희집 두꺼비집이 잇습니다 비들어가지말라고 20만원정도로 컨테이너 새워놧구요

 

근데 그걸 다부셧놧습니다

 

 

 

 

 

 

 

 

 

아무리 봐도 보복성이고 ...그래서 경찰도 부르고 아빠도 불럿습니다

 

경찰한테는 자기가 놀랫다면서 밤에 응급실갓엇다면서 치료비 내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거 부순이유가 자기쪽으로 비가 떨어지고 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담은 자기꺼라고 담위에 올리고 싶으면 다부수고 니들돈으로 다시 지으라네요...이거 만든지가 1년이 넘엇습니다 이번태풍때 볼라벤 그리고 최근에 폭설내릴때도 가만이 있더니 ....( 사진에는 없지만 저기 위에 그림판에 보시면 옆집에도 똑같이 되어있는데 저기는 아무말없으면서 저희쪽에만 머라합니다...그리고 엄마말로는 담은 공동이라는데 맞습니까?)

 

저희 아빠는 59년생입니다 그리고 시비붙은 아저씨가 65년생이구요 ...저희 아버지가 키가 작으십니다 이걸 가지고 난쟁이니 깝치지말라느닌...듣는 제가 더 욱해서 죽여버리려다가 경찰들이 붙들어서 참앗습니다

 

이딴 쓰래기 어떻게 해야되죠..

 

저랑 형이 집비운사이 보복이라도 할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저희 막내삼촌이 경찰이셧습니다 계급은 젊은나이지만 꽤 높앗구요...하지만 돌아가신지 몇년됫는데요 삼촌연줄로 압박하면 이건 않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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