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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백화점의 이해할수없는 횡포,,,,,

양채빈 |2013.02.01 21:19
조회 1,194 |추천 1

 

 

 

백화점에서 이런 곰파이 오징어 팔아놓고 사과는 커녕 4일째 관계자들이 전화 한통없는 비도덕적이고 기본도 안되있는 정말 개념상실한사람들이다,

 제가 저번주 토요일에 남편과  오징어 먹고 있다가 곰팡이 발견했어요,

저녁이 늦어서 담날 백화점에 오징어 가지고 갔는데 부점장,점장이 휴가여서 화요일에나 나온다하더군요,

저와 남편은 점장한테 보고 올려서 저희가 일단 먹었고 저는 토하고 남편은 계속 누렁지만 먹으면서 화장실 들락거렸어요,

그래도 전 화요일엔 점장이 전화해서 몸은 괜찮으신지 안부라도 묻는전화는 할줄 알았어요,

화요일에 하루종일 전화 한통없다가 저녁에 팀장인지하는 사람이 전화하더군요,

 점장한테보고했더니 고객이 포장을 뜯었기때문에 보상을 못해준다고 말하라 했대요,_____

이게 말이됩니까,,,

-<백화점 점장이 뭔데 전화 한통에 손목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또 뭡니까,.>

,<증말 넘 화가나서 퇴근하면서 백화점에 들려서 점장 또 찾았어요

근데 또 없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고객센터 앞에서  40분이 지났었나 부점장이란 사람이 오더니-,,,,,,,,,,,,,,------------------------

<이런 곰팡이 보이는 오징어를 왜 먹었냐고) 하는거예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게 말이 됩니까,,,,,,,,,,,,

 

본사랑  강서NC는 빠지고 어제 납품업체 사람을만나게 하더군요,

납품업체 사람이 보상을30만원 해준다 하더군요,

 

저희 그 돈 안받고 그냥 왔어요

-곰팡이 오징어 그 사람한테 다 먹일려구요-

 

제가 받은 정신적 육체적 보상이 돈 몇푼에 해결된다고 생각한 이 사람들 증말 웃기고 화가 더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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