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에선 훈훈한 미담이지만 한국에선 아니란다..

뭐라카盧 |2013.02.02 16:44
조회 19,281 |추천 18

 

6세 소녀가 미식축구선수인 남자를 너무 사랑한다며 결혼하고 싶다고 때씀 엄마가.. 한번 만나달라고

 

영상 띄움... 미식축구선수.. 추억이나 만들어주자며 청혼.... 하지만 한국에선 아... 처...

추천수1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