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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나이 많은 분께 업무 알려드리는게 부담입니다.ㅠㅠ

에구구 |2013.02.02 22:08
조회 341 |추천 0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요즘 저희 회사 직원 이직이 잦아서....직원이 자주 바뀌고있습니다.

새로 들어온 직원 두분과 제가 같은 파트 업무를 해야하는 하는데

저보다 각각 7살, 13살 차이가 나서 부담스럽네요. (저도, 그 두분도 다 女입니다.)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고작 1년 됐지만...

많이들 그만두셔서;; 그나마 제가 오래다닌 편이 된 직원이 됐고...

그 때문에 제가 회사 업무 알려드리고, 이것저것 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챙겨주고 해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혹여나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어린 직원에게 배워야 한다는 이런 상황들이 그분들껜 혹여 어떻게 다가올지..

기분은 나쁘지 않을까?! 말한마디 한마디 참 조심스럽고...업무 분담때 부담스럽네요.

저는 직급이 없고 새로오신 두분도 직급이 없으나 그분들은 사회경험이 훨씬 많고..그래서...

호칭은 물론,00일을 하셔야한다, 00게 해야한다는 말들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딱딱 해야할말을 똑부러지게? 잘못하겠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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