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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여자 |2013.02.03 09:02
조회 1,616 |추천 1
너에겐 직접 말할수 없어 이렇게 라도 적어 보려고..오개월 전 너는 나에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말했어..나는 솔직히 상상도 못했다??솔직히 말하면 니가 싫었어..나랑은 너무 다른 사람이었고 내게 넌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거든..근데 반년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너는 너의 많은 면들은 보여줬고 나는 너에게 끌렸었어..너는 끊임없이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줬고 실제로 어느 남자도 여태까지 주지 않았던 그런사랑을 보여줬어..내가 어떤 행동을 해도, 어떤 말을 해도 너는 나에게 무조건 미안하다며 매달렸잖아..내 눈엔 그게 참 바보 같앴다??그러면 서도 고맙고 또 좋았어..내가 참 많이 모질게 굴었었는데..너가 이말 하지말라고 했는데 해야겠다.. 많이 미안했어..너에게 미안하고 또 고마워서 나도 너에게 조금은 돌려줄려고 많이 노력했는데..안해본 요리도 배우고..기념일엔 선물도 해보고..좋아한단 말도 해보고..근데 내가 항상 달고살던 끝내자는 말에 너도 이제 많이 지쳤었나봐..이젠 정말 끝인가봐..너에겐 항상 고마웠고 미안했어..나도 니가 줬던 그마음 조금은 돌려줄걸 그랬나봐..다시는 나같은여자 좋아하지마..훨씬 더 좋은여자 만날수 있을꺼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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