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뛰드 알바생들 패기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듯

에뛰드 ㅅㅂ아 |2013.02.03 15:25
조회 1,449 |추천 5

조카 어이가 없으 니 음슴체

 

 

 

 

 

 

 

 

 

 

 

 

 

 

 

 

 

 

 

 

 

 

 

제가 전에 친구랑 필요할만한 화장품 있으면 사려고 성남 지하상가 에뛰드를 갔어요

 

근데 제가 좀 꼼꼼한 성격이라 화장품살때 테스트 해보고 제일 괜찬은거 사거든요?

 

그래서 테스트 해보고 이것저것 둘러보고 있었는데 안살꺼면 나가라는거에요;;

 

아니 이게 말이 됨?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주제에 손님한테 그딴 태도를 보이는거에요 

 

진짜 한 1분? 그정도밖에 구경 안했는데 나가라길래 들으라고 욕하면서 그냥 나옴;

 

그리고 또 친구랑 셰도우 사러 에뛰드에 가서 셰도우 고르고 또 뭐 살까 둘러보고 있는데

 

얼굴 조카 하얗게 해서 얼굴만 둥둥 떠다니고 비비 다뜬 알바가 우리보고 어휴 불쌍해 이러는거에요 ;

 

ㅋㅋㅋ손님한테 불쌍하다 하는게 말이됨? 진짜 개뛰드 알바년들은 하나같이 싸가지가 없어;

 

그말듣고 진짜 기분 ㅈ같아서 화장품 진열대에 침 조카 쳐뱉고옴;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