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어이가 없으 니 음슴체
제가 전에 친구랑 필요할만한 화장품 있으면 사려고 성남 지하상가 에뛰드를 갔어요
근데 제가 좀 꼼꼼한 성격이라 화장품살때 테스트 해보고 제일 괜찬은거 사거든요?
그래서 테스트 해보고 이것저것 둘러보고 있었는데 안살꺼면 나가라는거에요;;
아니 이게 말이 됨?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주제에 손님한테 그딴 태도를 보이는거에요
진짜 한 1분? 그정도밖에 구경 안했는데 나가라길래 들으라고 욕하면서 그냥 나옴;
그리고 또 친구랑 셰도우 사러 에뛰드에 가서 셰도우 고르고 또 뭐 살까 둘러보고 있는데
얼굴 조카 하얗게 해서 얼굴만 둥둥 떠다니고 비비 다뜬 알바가 우리보고 어휴 불쌍해 이러는거에요 ;
ㅋㅋㅋ손님한테 불쌍하다 하는게 말이됨? 진짜 개뛰드 알바년들은 하나같이 싸가지가 없어;
그말듣고 진짜 기분 ㅈ같아서 화장품 진열대에 침 조카 쳐뱉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