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슴살 된 예비 대학생입니다 ㅎㅎ
톡에 글을 많이 써보지 않아서 어색할지도 말라요..ㅠ
오늘 제가 지금 잠이 안와서 내가 49일 사귄 동생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이 동생은 저랑 한 살 차이 나는 동생이구요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여서 안 만날래야 만날수 안 만날수 없는 그런 사이?였지요
모두들 썸 탈 때 그러듯이 문자도 많이 하고 서로 기숙사여서 자리에 먹을꺼
가져다 주고 그런걸 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기화가 되서 중국에 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저 없는 동안 저 한테 문자로 저 없는 동안 문자를 자기가 하루에 일어난일
내가 보고싶다는둥...없으니깐 허전하다는둥... 이런 문자를 간략하게 나마라도
보내논거에요 저는 그걸 받고 완전 감동받고 솔삐 썸타는데 그렇게 하면
남자는 미치잖아요.. ㅎㅎ 그래서 저는 친구랑 고민 상담하면서 결국 결정을 내렸죠!!
사귀자고 해야겠따!!~ 그리고 용기를 내서 고백을하고 서로 사귀게 되었죠ㅎ
저의 첫 연애가 이렇게 시잗 됬어요 이렇게 하루 이틀 사귀면서
우리는 고등학생이고 기숙사이니깐 고등학교의 로망인 포스트 잇으로 '니 누구 남친인데 이렇게 멋짐 ㅡㅡ'이런거 막 보내고 서로 사랑노래 좋다면서 들어보라하고 이렇게 잘 사귀고 있었죠 하루하루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 펼쳐젔었죠 ㅎㅎ 저는 진짜 그 친구가 저보다 작고 귀여워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곤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 우리에게도 위기가 한 번 왔죠....학교 축제 기간 때 제가 춤을 좋아하는 편이여서 반도 신경쓰고 개인으로 나가는 거도 신경을 써야되서 무지 스트레스도많이받고 신경도 예민할때였어요 그러다 축제 하루 전 날에 반 연습을 마치고 쉴 틈도 없이 개인 연습하고 있는데 여친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요 자기가 좀 힘들다고 자기 친구들이 오빠 욕하는거 싫다고... 저는 듣고 좀 어이가 없었죠 사귀는데 남의 눈치를 왜 봐야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됬거든요.. ㅎㅎ 그런데 제가 달래고달래다가 계속 헤어지자고 하자는 뉘앙스가 풍겨서 같이 연습하던 누나한테 문자 보여주면서 지금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봤어요 그러니깐 그 누나가 이아는 지금 니 갖고 노는거 같다면서 이러는거에요 제가 왜 ??그렇게 느껴..??라고 하니깐 제가 좀 썌게 나오면 그애는 약해지고 제가 또 미안해서 그렇게 약하게 나오면 그애는 또 기어오르는거 같다고 하는게에요... 그래서 저는 결정헀죠...!! 그냥 짜증난다고 니가 하고싶은대로 하자고 그냥 그게 좋겠다고... 그렇게 했어여... ㅎㅎ 헿.. 근데 이거 마무리를 어케 지어야하죠??ㅠㅠ
일단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이 글이 반으이 좋으면 좀 더 적어 올려볼께요 ㅎㅎ
P.S)미리 말 해 드릴께요 지금 쓴 이글은 좀 훈훈하고 행복할수있어요..근데 이 동생이 정말 좀 도가 지나치는 행동을 좀 하게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