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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유노윤호) 시대가 어느땐데 담배뚫어달라는 뒷북선배언니 각성하세요

김정직 |2013.02.04 00:07
조회 18,086 |추천 153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흔녀입니다~ 글쓴이는 오늘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면서 시작할게요파안

 

 

 

 

 

 

 

 

 

 

 

 

 

 

한 때 판에서 유행하던(?) 학교 선배들의 카톡협박.. 그런일이 오늘 그디어 글쓴이한테도 생기게 되었음.

 

하지만, 때가 어느땐데.. 요즘 학교폭력이 아주 예민하게 다루어지고 있지않음? 하지만, 글쓴이는 믿을 구석

 

이 친언니 밖에없어서... 처음에는 쫄았음 .....좀....이아니라 아주 많이 심장도 둑근둑근햇음..

 

 

 

 

 

 

 

 

맞슴... 우리집 편의점함.... 근데 그게 자기랑 무슨상관이라고저렇게 카톡이옴... 그래서 안된다고하니까 변명하지 말라면서 욕하더니 이번엔 파란니트를 요구해옴..

 

 

 

 

 

 

 

언니 있는 사람은 알지않음?? 언니옷 몰래입었다가 누가 빌려달라고하면 얼마나 난처한지...하지만 선배라는 것은 변명으로 밖에 안들리나봄.. 그래서 언니꺼라고 계속하니까 언니를 초대하래서 옆에있는 언니한테 사정을 말해서 그룹 채팅을시작함.

 

 

 

 

처음에 우리언닌 왜라고 치려던걸 왜요라고 하라고 해서 침..... 우리언니는 한두살 많은 사람한테 왜 존댓말을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중한명임 하지만 고이가 고삼한테 대드는 것처럼 굴어선 안되기 때문에 존댓말을 하라고했음...

 

 

 

 

 

 

여기서 짤린게 있는데..우리 언니가 그만 사고를침... 친구한테 보내려던걸 그룹채팅에다가 침... 님들 그실수 자주 하지않음?ㅎㅎㅎ 나만그럼?ㅎㅎㅎㅎ 언니가 "ㅇㅇ가 일찐놀이한닥ㅋㅋㅋㅋ"이라고 당당히침...ㅎㅎㅎㅎㅎ언니 사랑해

 

 

 

 

 

 

 

 

 

여기까지 불건전한 채팅 봐주셔서 감사함.

글쓴이가 하고싶은 말은 지금 때가 어느땐데 이런철없는 짓을 아직도 하고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임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사람은 쓸모없는사람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듣고자란 글쓴이는 이해 할수 없음 남의 물건이 탐이나면 빌리고 곱게 줄 것이지 자꾸 빌려달라고하는건 엄연히 빌리는게 아니라 갈취하는거임. 우리 모두 물건관계를 확실히하고 선배라도 부정한 짓을 하면 고쳐줘야하는게 개념있는 후배라고 생각함. 무튼 오늘 하루 참길었음................... 마지막으로 이거보고있는 ㅇㅇ언니 이거 올린거 원래 프사랑 언니이름 않지울라켓는데 언니 인권도 있고 그래서 지웠으니까 자꾸 뭐달라하지마세요 경찰서 가면 괜히 정없어보이잖아요. 안녕히계세요

 

 

 

 

 

 

아오 똥밟았닼ㅋㅋㅋ오늟ㅎㅎㅎ

 

 

 

 

 

마지막으로 저런사람 이해못하겠다 추천 아님 반대 감사합니당~~~~

추천수153
반대수4
베플밥줘|2013.02.04 17:10
ㅅㅣ발 똥이무서워서피하냐?더러워서피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대사 웃기다 새캬 지금상황에선 니가 똥이야 새캬--ㅋㅋㅋㅋ글쓴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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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13.02.04 00:45
저언니조카유명하지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또래선배들한테팅기고 조카따까리하던대 ㅋㅋㅋㅋㅋㅋㅋㅋ쎈척열라하네 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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