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봉사 활동


농촌 봉사, 연탄 봉사, 교육 봉사 등시간적 여유와 어느정도의 체력만 있으면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많이 있다.기회가 된다면 봉사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해외봉사활동에 지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돌이켜 보면 기억에 남는 시간들이다.이러한 활동을 봉사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을 떠나다른 사람을 돕는 활동이라는것이 중요하다.그래서 이력서에 못 쓰더라도봉사가 아니라고 해도 상관없다.
2. 어학 공부&교환학생


어학연수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개인의 계획에 따라 필요한 어학 시험 점수, 실력, 이해 등을높이는 공부를 말하는 것이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갈수도 있겠지만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면인터넷 강의나 좋은 교재를 구입해서공부를 하거나미국 드라마 시청을 통해서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다.학교에서 운영하는 어학 연수 프로그램은 장학금 혜택이 있으니알아보고 좋은 기회다 싶으면 꼭 가길바란다.


교환학생은 대학생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지금껏 자라온 환경과 다른 곳에서지내면서 학점도 채우고다른 나라 학생들과 친분도 쌓을 수 있는 기회다.교환학생을 가고 싶은 상대 학교에서영어로 혹은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외국어로 진행하는지미리 알아보고준비를 하면 어학실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평일에는 학점으로 인정되는 수업을 듣고주말이나 방학에는 여행도 다닐 수 있으니추천한다.
3. 연합동아리
나와 다른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는 활동이다.같은 학교, 같은 과 사람이 아닌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나면서몇가지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놀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학교와 전공에 상관없이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는 대학생들끼리모인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다.동아리 특성 별로 다양한 활동들을 운영하니잘 알아보고 지원하길 바란다.4. 악기 연주

피아노, 통기타 등 악기를 배우면 대학시절 뿐만 아니라앞으로의 삶도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처음에는 어렵지만 길게 보고 꾸준히 연습하고 배우면어느새 원하는 곡은 연주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기타를 쳤는데 꾸준히 하지 않았다.그래도 가끔씩 기타를 잡으면기타를 처음 배운 1학년 여름 방학이 생각난다.악기를 배운다면먼 훗날 여러분의 대학생활을 추억할 수 있는훌륭한 물건이 될 것이다.
5. 아르바이트

6. 인턴
인턴을 꼭 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했다.휴학을 안했고 매 방학 때도 몇 주간 해야할 스케쥴이 정해져 있었기에지원조차 할 수가 없었다.내가 해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하고 싶어 했던 활동이라추천한다.사회로 나가기 전 체계가 잡힌 구조안에서일정기간동안 업무를 해보면자신의 부족한 점,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을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인턴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유형의 인턴십도 있으니인턴이 되어서도 좋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
7. 튜터링 & 멘토링

학교에서 튜터링 활동을 지원한다.또 몇몇 기업체에서도이런 비슷한 류의 활동을 운영한다.누군가의 튜터, 멘토가 되어지식과 지혜를 나누는 것도 좋고튜티, 멘티가 되어 배우는 것도 좋다.튜터, 멘토의 역량에 따라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목, 분야에 대해배울수도 있다.
8. 기업 혹은 공공기관 주최의 대외활동

요즘 기업, 정부부처, 공공기관 등에서블로그 리포터, 모의 토론 대회, 프레젠테이션 대회 등의 활동을 많이 주최한다.그래서 기자단, 운영진, 홍보대사 등을 모집하는데희망하는 진로, 분야에 해당하는 것을 골라활동을 하게 되면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되고해당 분야의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진로를 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9. 배낭여행(내일로)


여름방학이 되면 산으로 바다로 많이 놀러간다.'내일로'라는 이벤트가 있는데이걸 잘 활용하여 배낭여행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나는 배낭여행은 해봤지만'내일로'를 이용하지는 않았다.'내일로' 사용 가능한 나이 제한이 있으니알아보고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1, 2학년 때많이 이용하길 바란다.내일로가 아니더라고국내 배낭여행, 해외 배낭여행을 가보길 추천한다.
10. 블로그

블로그는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핸드폰 카메라로도 블로그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물론 카메라가 좋으면 좋겠지만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사는 것이다.한가지나 두가지 주제를 정하여게시판을 만들고꾸준히 사진과 글을 올리면 된다.처음부터 큰 욕심 부리지 말고일기 쓰듯 하나씩 꾸미고고쳐나가다보면 나만의 블로그가 가장 편하게 느껴지고더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맛집, 여행, 책, 영화, 일상 등주제를 정하고그 분야에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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