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랜만에 했던 공연에서 고양이 귀 같은 머리띠를 하고 올라온 설리~
머리띠 하나 얹었을 뿐인데 진짜 고양이 됨 흐규흐규
요즘 살 열심히 뺴는 것 같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렵해 보이는 것이
무슨 페르시안 고양이나 친칠라 고양이 보는 기분
도도해 보여ㅜㅜ♥
어쩜 얘는 진짜 아이템을 뭘 하든 소화력이 갑임ㅋㅋㅋ
쓰담쓰담하고 싶다ㅠㅠ
이런 고양이 어디 없나요 내 주머니에 쏙 넣고 싶네
스커트도 예쁘고 니트도 예쁘고 얼굴은 젤 예쁘고^^!
날 절로 여덕으로 몰아가는 설리야.... 시름시름.....
출처는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