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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던 여자가 시집 잘 간다는 거 맞네요~

에휴 |2013.02.04 18:19
조회 234,050 |추천 180

 미래를 위해서 참 스스로 아끼며 깨끗하게 살아왔는데..

 

 연애도 깨끗하게...스킨쉽 절제 해가며...

 

 나이트나 클럽? 이런 곳도 안 가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정작 몸팔고, 남자랑 맨날 자고 하던 애들이 시집은 더 잘가네요...

 

 21살 때 놀던 친구들이 지금 잘 놀면서 남자 꼬시는 스킬을 터득하고 놀아야 시집 갈 때도 남자 잘 만난다고 했을 때,,,속으로 니들은 벌 받을 거라고 했었는데...

 

 아예 어떤 애는 대학 시절에 CC하다가 낙태까지 하고서, 지금 남편한테 자기 남자랑 손도 제대로 잡은적 없다고 거짓말 하고 시집을 가서 잘 살고 있어요...

 

   즐길 거 다 즐기고도 시집 잘 가는데...왜 그렇게 살아왔을까요....

 

 이젠 20대 후반이라....에효;;;

추천수180
반대수131
베플옹이|2013.02.05 09:00
나만 글쓴이가 찌질하게 느껴지나막말로 술집여자 과거세탁 이정도 아니면, 이십대 초반에 어느 정도 이성과 놀기도 하고 그러면서 보내지 않나. 나이트,클럽 안가면 착한 여잔가 ㅋ 나도 시끄러운거 안좋아해서 안가봣지만 그런걸로 내가 순결하다느니 착하다느니 바른여자라느니 그런생각 안하는데 ㅋㅋㅋ또 당신이 놀수 잇는데 그걸 뿌리치고 안간거임? 그냥 기회가없어 안간거 아닌가? 그 20대 초반에 잘놀던 애들은 남자들이 붙는 애들이엇던 거고 ㅋㅋㅋ 붙은만큼 같이 즐겨 놀앗던 거고 ㅋㅋ 이미 그때부터 미래는 결정나 잇던거 아니야? ㅋ당신은 붙을 남자가없엇는데 그걸 순결하다 난 깨끗하다 지껄이는거고 ㅋ이런 애들 특징이 자기가 인기가 없어 남자가 없었던 걸, 그래서 얌전히 살았던 걸 가지고 자기가 순결하고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아왔다고 착각을 한다는거지그래서 반대로 이성에게 호감을 쉽게 사는 여자들을 보고는 남자들과 문란하게 잘 놀고 즐긴다고 생각을 한단말야 ...................... 순결하고 깨끗하게 사는 여자랑 남자한테 호감을 못 받아서 그냥 조용히 산 여자랑은 전혀 다른 개념이랍니다 ^^
베플이중적인것들|2013.02.05 06:22
베플 ㅋ 말 진짜 드럽게 깐죽거리면서 하네 ㅋㅋㅋ 실컷 몸굴리다 뻥치고 시집가는 애들이 나쁜거지 세상 바르게 사는데 억울한 글쓴이가잘못된거임?? 당연히 열심히 공부했더니 찍어서 잘맞은애들, 컨닝해서 잘맞은애들있으면 억울한법이고 정직하게 장사했더니 꼼수써서 잘되는 장사치보면 억울한거고거짓말안하고 일열심히 했더니 거짓말 살살치며 꼼수부리는 애들보면억울한거지 글쓴이가 자기 소신이 틀리다고했나? 보상바란다고함? 옛말부터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 말도 있는데 나쁘게 살고 잘사는애들 보면부럽고 억울한건 어쩔수 없는거다. 그런 논리로 따질꺼면 국회의원욕도 하지마ㅋㅋㅋ여긴무슨 원나잇단체들인가? 나도 글쓴이입장이면 억울하겠건만"누가 너 순결지키래?" "막 놀면 뒤가 구려야됨?" 이러고 있으니평소 자기관리 수준이보인다 ㅉㅉ몸막굴리는거야 니들 맘대로인데 구라좀 치고살지마ㅋㅋㅋㅋ낙태/원나잇 평생 배우자될 사람한테 평생 속이고 살면 맘이편하냐?ㅋㅋ개방적인게 죄냐 하지말고 서양인처럼 성생활프리하게 할꺼면쿨하게 밝히고 연애해 서양처럼~~성생활은 서양이니 난 개방적이니 뭐니해도 꼭 한국남자 꼬실땐 보수적인척 하더라ㅋㅋㅋㅋㅋ니네 오빠,남동생,친척이 그딴 여자만나는거 알아봐라 거품물지ㅋㅋㅋ
베플31|2013.02.05 08:50
애 둘낳고 사는 31살 여자인데요...사랑 하나 믿고 결혼했다가 내 능력 다 버리고 지방에서 애나보면서 점점 폭력적이고 도박적으로 변하는 남편보며...살면서 내가 뼈저리게 느낀건 말이죠아 내가 젊을때 연예를 많이 해볼걸...이남자 저남자 많이 만나보고 많이 깨달을걸 이에요...순결? 사랑? 다 필요없어요..결국 살다보면 그놈이 그놈이란말이 정답이고결국은 그 똑같은 놈중에 그래도 가장 나를 잘 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한거에요...돈보고 한 결혼 그것도 다 필요없어요 그건 돈없으면 불행한거잖아요돈이 있든 없든..한결같이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그게 행복이에요
베플아냐|2013.02.05 14:42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만나보라 하지 않음? 많이 만나봐여 어떤놈이 괜찮은 놈인지 안목이 생기고 시집도 잘 가는거임 그리고 표현이 좀 그런데... 몸을 팔다니...;; 21세기에 연애하는걸 몸판다고 표현하는 글쓴이의 유연성 없는 사고방식은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음 그래서 그모양인거임.. 반성하셈...
베플아냐|2013.02.05 09:54
그런애들이 .. 나중에 결혼생활하면서 사랑과전쟁찍는거임... 어렸을때 남자 이애저애 다만나가면서 놀았던애들 다 잘되는것도아니고 정말 결혼잘하는애들있겠죠 하지만 아주 극소수임 배아파할필요없음 내주위에서는 그런애들 하나를 못봤음
찬반|2013.02.04 19:26 전체보기
생각이 너무 베베 꼬였네요 님ㅋ 깨끗하게 살아서 시집 못 간게 아니라 성격이랑 생각이 남 비판하고 깎아내리는 것밖에 몰라서 그런 것 같은데요? 남이 진짜 더러운지 어찌 알아요? 물론 낙태후 뻥친 그 여자는 확실히 잘못했는데.. 다른 여자는? 사랑해서 관계 가졌을 수도, 사귀었을 수도 있지요. 그걸 너무 님의 시선에서 비뚤어진 쪽으로만 보는 듯 싶네요. 세상에는 님같은 사람도, 아닌 사람도 있으니 열폭은 그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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