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서 참 스스로 아끼며 깨끗하게 살아왔는데..
연애도 깨끗하게...스킨쉽 절제 해가며...
나이트나 클럽? 이런 곳도 안 가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정작 몸팔고, 남자랑 맨날 자고 하던 애들이 시집은 더 잘가네요...
21살 때 놀던 친구들이 지금 잘 놀면서 남자 꼬시는 스킬을 터득하고 놀아야 시집 갈 때도 남자 잘 만난다고 했을 때,,,속으로 니들은 벌 받을 거라고 했었는데...
아예 어떤 애는 대학 시절에 CC하다가 낙태까지 하고서, 지금 남편한테 자기 남자랑 손도 제대로 잡은적 없다고 거짓말 하고 시집을 가서 잘 살고 있어요...
즐길 거 다 즐기고도 시집 잘 가는데...왜 그렇게 살아왔을까요....
이젠 20대 후반이라....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