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물 떠먹다가
카메라 돌리니까 갑자기
뚝! 하고 끊는 센스남 ..
오랜만에 물먹는거
찍고 싶었는데!!!
진지한 표정으로 그루밍만 잔~뜩 ㅋㅋ
어쩜.. 머리가 이리도 클까유 ㅋㅋ
물그릇 밥그릇을 ㅋㅋㅋ
엄마네 가게 팥빙수 그릇으로 바꿨어용 ㅎㅎ
원목보다 청결하게 이용할수 있어 좋네요1!!
구 : 어, 엄마 .... 캣타워는?
[으응^--^ 주문했어~]
구 : 언제?
[토요일에 결제했슴당! 히힛!]
구 : 언제 오는데 ..?
[주문제작이라 .. 15~20일 정도 후..?]
용 : 헐퀴 ㅋ 아직 깡깡 멀었네쉬먀 ㅋ
[아, 아냐.. 금방이야!!]
구 : 치, 그럼 또 장농위에 올라가야 돼 ..?
[안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용 : 캣타워 그거 뭐 좋다고 그러냐쉬먀..
있으면 올라가고 싶고,
올라가면 힘들다쉬먀....
용 : 그런거 난 없으면 좋겠다쉬먀..
[벌써 구매 했슙니다!!!!]
뭐, 뭐라 !?!? 벌써 샀다구쉬먀...?!?!?!
아 뭐냐쉬먀 ...
그거 보면 나 또 괜히 이상하게
마음속에서 꿈틀꿈틀 ..
올라가라고 한다쉬먀...
[올라가면 되지!!!]
뒷다리에 무리가 간다고쉬먀!!!!
계속 움직이면 숨차다쉬먀...ㅜ
[계속 움지이면 살빠져!!
살빠지면 간식줄게!!! > </]
바, 방금 뭐라고 했냐쉬먀 ..?
[아오.. 저 뱃살좀 봐 ..]
아, 아니쉬먀!!!
그말 말고 쉬먀!!!!!!!
[살빠지면 간식 준다는 말 ..?]
엄망! 꾸르미도 살빼믄
간식 쥬끄햐 ..?
니가 뺄 살이 어딨냐쉬먀?!
뭐래~ 나 요즘
꼬리에 살쪘거든 ?!
참나 ㅋ
난 발바닥에도
살쪘다쉬먀!!!!!!!!
자랑이다!
그래 자랑이다쉬먀!!!
난 발바닥이랑 귀랑 주댕이에도 살쪘다쉬먀!!!
[갑자기 왠 비만배틀...]
어이구~ 그러셨어요 ?
아주 좋~으시겠습니다 ?
좀 놀아줬더니 지입으로
지 욕을 하고 있네 ㅋㅋ
꾸름이 밉다쉬먀..
나 잘꺼쉬먀..
가지가지 한다 증말 ..
에씽!!!
얼른 개작두ㄹ ...
아니 캣타워를 대령하라쉬먀!!!!!!!!!
나 운동해서 살뺄꺼다 쉬먀 ㅜㅁ ㅜ
[20일만 기둘 ..]
나쁜 꾸르미 ..
꾸르미보다 더 날씬해질꺼쉬먀!!!
[용배야.. 그럼 너 뼈도 아니고 가죽만 남을껄 !?]
우씽!! 엄마도 지굼 내말 못믿는거냐쉬먀!?!?
엄마도 밉다쉬먀 ㅠㅠ
꾸르미도 밉다쉬먀!!!!!!!!!!! ㅠㅠ
[아니.. 구름이는 2키로...]
응 ..? 2키로라고 쉬먀 ?
[응.. 근데 넌 지금 8키로 ...]
헐퀴 .. ㅋ 말도 앙대쉬먀ㅋ
2키로라니쉬먀!!!!!!!
그냥 나 2키로만 뺄게쉬먀 ..
[그래그래 잘 생각 했어 ㅋ
인누와 - 3- 엄마 팔베개 하자 - 3-]
역시 엄마품이 짱이다쉬먀!
꿀잠 푹잠 잘수 있을거 같다쉬먀 ..
ZzZzZzZz
구 : 아직 캣타워 오려면 멀었다구 해찌 ..?
구 : 끙~차!!!
오늘도 난 장농이 캣타워다냥~
아무리 주위가 시끄러워도 ..
절대 깨지 않는 용배찡~♥
다들 좋은밤 되라쉬먀~
이거슨!!!!!!!!
냥이계의 진리 간식들!!!! 히히히 ^----^
동생이 일본 다녀온다길래
염치불구 부탁했다지요 ㅋㅋㅋㅋㅋ
처음보는것도 몇개 있지만 ...
어쨋든 저 크리스피는!!!
봉지만 바스락거려도 둘다 졸졸 쫓아다닙니다!
새로운맛이라 걱정했는데 ..
아주 둘 다 폭풍흡입 해주시네요 ㅎㅎㅎ
꺄하하하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
망할 메리설날입니다 ....휴 ...
(.....밉다...토,일,월이라니...)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