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제 글이 어디 갔을 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하하하.........하하........
눈물을 머금고 이거라도 쓰고 있네여
저번에 글 한개가 삭제된 건 봤는데 오늘 와보니까 다 삭제 됬네여
오빠가 지운 거 같기도 하고 제가 술먹고 지운 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네여
아 그냥 판 그만 쓰라는 신호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글을 끝으로 가겠습니다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고 싶었는데 그건 예의가 아니니까요
톡커님들의 머릿 속에서 잊혀질 때쯤 다시 오도록 할께여
1년 뒤나...........
혹시라도 글 기다려주신 분들껜 죄송하고 감사해요
이 글이 묻혀도 어쩔 수 없죠 뭐
혹시 모를 다음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