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말로는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최고다' 이러지만
막상 착한남자는(심지어 술담배도 못하는) 그냥 호구취급이고 같은남자가봐도
자만심쩔고 이기적이고 그런 성격 ㅈ같은애가 주변에 여자도 많음
(제가 남중남고라 쭉본결과 당시에 성격이 ㅈ같다고 거의 따 당하다시피
한놈들이 지금보니 여자가 많더라고요)
연애를 해도 착한남자는 주변에 여자인 친구도 거의없고
매번 연락을먼저하든 애정표현을하든 밥셔틀,영화셔틀,커피셔틀 이상으론 큰의미는 없는듯
오히려 클럽,나이트 댕기면서 잘놀고 걸1레같은애들이
외모가 비슷한조건 전제하의 착한남자보다 여자가 훨씬많이따름
이거 진짜 왜그런건가요? 착한남자로써 너무억울함
일단 남자가 글쓴거 죄송하고 가식없는 답글 부탁드립니다
저도 좀 삐뚤어질라구요 씨1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