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양요섭 피부보고 오빠 피부가 이게 뭐야 로션 제대로 바르는거맞아? 내가 선물해준거 안바르지?
이러면 능구렁이같은 요마스가 ' 너가 사준건데 아까워서 어떻게 발라~' 이 지랄 ㅋㅋㅋㅋ
그럼 내가 또, 또 그런다 능구렁이 이러면 막 내 무릎위에 누워서 자장가 불러달라고 찡찡거리는거지
그래서 내가 ' 오빠가 더 잘부르잖아 오빠가 불러줘야지 ' 하면 싫다면서 내 다리위에서 누운 채로 내 볼 막 늘리면서 우쭈쭈하고 큼큼하더니 나긋나긋한 팝송 불러주다가 지 혼자 자는거야 ㅠㅅㅠ
아 시발 전지적 빠수니 시점이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