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은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그런 제게 있어 영화 <음란서생>,<방자전> 의 김대우 감독님은 롤모델이자 질투의 대상이었습니다.
감독님의 작품을 보면서 느낀 바로는 나도 저런 작품을 쓰고 싶다는 부러움과 동시에
‘도대체 저 영화를 만든 사람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지?’라는 궁금증에 견딜 수 없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제게 창작의 욕구와 범인(凡人)으로서의 좌절감을 함께 선사해 준 감독님을
꼭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제 꿈은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그런 제게 있어 영화 <음란서생>,<방자전> 의 김대우 감독님은 롤모델이자 질투의 대상이었습니다.
감독님의 작품을 보면서 느낀 바로는 나도 저런 작품을 쓰고 싶다는 부러움과 동시에
‘도대체 저 영화를 만든 사람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지?’라는 궁금증에 견딜 수 없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제게 창작의 욕구와 범인(凡人)으로서의 좌절감을 함께 선사해 준 감독님을
꼭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