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유 없이 또 떠남 ㅎㅎ
요즘 비행기 값이 버스,기차 값보다 싸다보니, 나가는게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계획만 잘 세우면 아주 저렴한 비용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
쩝 맨날 공항에 가서 출국 심사 , 입국 심사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auto pass 하는걸 신청을 할까. 도장을 찍을 까 고민하게 된다.
돌아오는날 무거운 몸으로 올땐 늘 후회하게 되는 부분.
아날로그 스타일로 도장찍는것도 좋긴 하지만 다음엔 꼭 오토를 등록 하고 가리다.
피치 항공 워낙 안좋은 유명세가 있는지라, 걱정 했으나 국적기 저가항공보다 난 더 낫다는 생각을 했다.
색도 예쁘고 내부도 예쁘다.
오후 비행기다 보니 어느새 해가 지는 듯...
간사이 공항에 도착 해서.린쿠 아울렛에 가려 했으나 7시 넘어서 도착하다보니 린쿠아울렛 가는 셔틀도 끊겼을 뿐더러.
영업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다. 그냥 포기하고 시내로 가기로..
철인28호를 닮은 라피도가 날 유혹한다 타보라고 ㅋㅋ 500엔만 더주면 탈 수 있다.
30분정도에 시내에 들어갈 수 있다..
별별 핑계를 대고 합리화 시키면서 결국 탔다. ㅋㅋㅋ
비싸서 그런가 사람이 읍넹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