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에 보면
럭셔리하고 잘나가고 똑부러지고~
간만에 한채영이
자신이랑 젤 잘 어울리는 역 맡은것 같다는 생각이듬.
가난, 궁상, 이런거랑은 좀 안어울려서
드라마에 몰입이 안됨~
한채영은 무조건 럭셔리. ㅋㅋ
그런데 2회보고는 깜놀.
진짜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위아래 똑같은 초록색 깔맞춤으로 등장!
진짜 일반인은 소화하기 어려울텐데..
한채영의 기럭지가 기니까
진짜 모델 뺨치는 구나.
다리가 하도얇아서 뒷태도 굳.
이런 패션은 키튼 여자만 할 수 있는 것인가.... ㅠ
초록 옷에다가 가방은 또 오렌지색?!
초록과는 정말 달라도 너무다른 컬러로
매치한 한채영.
얼굴만 이쁜지 알았더니...
옷도 잘입네
이런 무리수같은 패션을 아무렇지않게 소화하다닝
이러다 모델 뺨치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