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은 연애중 ~ing

쩡아 |2013.02.06 21:26
조회 513 |추천 0

드디어 ~ 나에게도 든든하고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친구가 생겼음

 

혼자였을 때는 무거운 짐 혼자서 들어야 했고 추울 때는 혼자 추위를 이겨내야 했음...

 

그런데 지금은  무거운 짐도 들어주고 추울 때 남자친구가 꼬옥 안아줌... 므흣.......

 

늘 꿈 꾸기만하고 상상만 했었는데 .... 지금도 믿기지가 않음...

 

남자친구한테도 꿈이 아닐까? 라고 물어봄....

 

(우린 만난지 얼마 안되는 따끈한 커플)

 

 

왜냐하면 이상형과 같은 사람을 만나기가 참 힘든데...

 

키도 크고 훈훈한 외모에 성격까지 .....그리고 연하임...

 

처음엔 잘 안될거라 생각까지 들정도....(+ㅅ+;;;;)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인지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소개팅을 처음하는데도,,,,,,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보고 웃으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는 내 모습이 낯설었음..

 

ㅎㅎ 그렇게 소개팅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데 문자가 옴.......

 

즐거웠다고...

 

그런데 저 말은 ;;; 예의상 하는 말이라고 들었음 OTL 이렇게 끝나나 싶더니

 

며칠 뒤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우리 한번 만나보는 것이 어떻냐고 함....

 

그래서 OK 지금 이렇게 연애를 하고 있는 중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