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은평구 살고있는 김소용이라고함니다
우리 아버지때문에 챙피함 잊어버리고 사연올려요
우리아버지요 경상도 남자분이십니다 할머니가또 아버지라고하면 요즘 TV드라마에 오자룡이간다
에서 이동욱이 할머니 정도로 아들이라면 끔찍하셨는데 할머니께서 5년전에 소천하셨거든요
작년6월쯤이였습니다 아버지가 무슨 사춘기 비행소년도 아니구 어머니랑 아주 사소한일로 말다툼하시고
화김에 집을 나가셨습니다 6개월동안 저와 어머니동생들이 아버지에게전화을해도 전화기꺼두고 받지도
않으시고 생활비 10원 보태주는거없이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실때 가지고가신 남동생 명의로만든 카드
명세서만 그리고 막내앞으로 최신형 휴대폰도 할부로 구입을 하시고 명세서만 집으로 날라오는거예요
한참 비행중이실때 우리막내가 위에염증도 생기고 스트래스로인한 장염이와서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연락조차 안되고 그냥 강건너 불구경이신거예요 그리고 대전사시던 우리 큰집 큰삼춘이 갑자기 소천하셨다는 열락을 받아 식구들 모두 장래식장으로 가야하는상황인데 아버지라는분이 연락이되야말이죠 막내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시간 빼기 힘들다고하구 막내동생혼자 집에 둘수가 없어서 저도 삼춘 마지막가시는길 보고싶었지만 울어머니랑 둘째동생만 장래식장을 갔다왔거든요
아버지 비행중이실때우리집 제사가 3번이있었습니다 3번다 할아버지들 제사였는데
제사에 참석도 안하신거있죠 추석때도,,,,
그리고 작년 11월쯤 아버지는 비행하시다가 어떤 여자분을 만나셔서 그여자분이 아버지을 집앞에
대리고 온거있죠 화가머리끝까지난 우리가족들 그날 날이가 아니였죠 근데도 아버지는 그여자편에서만
이야기하시는거예요 아버지 그동안 가족들 아니지 어머니 마음에 상처주신거는 미안해 하지도 않으시고
지금까지 아무일 없었다는 것처럼 어머니랑 제가 집에 없으면 엄청 싫어하시고 왜냐
아버지 심부름해주고 밥상 차려줄사람 없다이거죠 동생들 둘다 아버지 성격닮아가지고
한성격하거든요
밖에서 스트래스 잔뜩 받고 집에오셔선 짜증만내고 화풀이하시고
이제 아버지 그런 투정 받아줄사람 가족중에 아무도 없다는거 알고 계시면서 이불에 누워서
입으로만 보일러 올리 간식 물 리모콘 밥죠 야이개야~ 이게 아버지 생활하시는 모습입니다
얼마전에는요 어머니가 지인들이랑 여행을 다녀오신다는거예요 회비을 겉어서 가야되는데
우리어머니는 회비 대신 여행가서 먹을 반찬이랑 음식들을 준비하시기로 하셨나봐요
어머니 손이 큰손이라 음식하나는 곧잘하시고 음식 만드는거 좋아하시거든요
그어머니모습을 보신 아버지 배가 아프신거죠 아침부터 일어나시자마자 짜증내며 화풀이 하시고
어머니 짐이많아서 택시 잡는곳까지만 제가 같이 짐들고 가기로 했는데
아버지 저에게 야담배사와 이러시는거있죠 전또 담배랑 술냄새조차맞기싫어서
그런 심부름하지않는걸 아시면서 그래서 제가 싫타고 하니까 야~ 사와라쫌 하고 버럭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저와 어머니 막내가 싫은소리 막했죠 그랬더니 누구랑 전화로 싸우시고 아마도 그여자였을꺼예요
지금도 그여자 전화 계속오거든요 그여자랑 아무 상관없는 저와 어머니 동생들에게도 그여자 술먹고 전화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그여자전화을 받지않아요 그러더니 아버지자는척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남동생이 그랬습니다 아버지에게 아빠 화내지말고 좀 앉져보세요
엄마 지금 아빠집에계시는거 불편해서 나가계시는거라구 마음에 상처는 시간이약인거라구
상처을 준사람이 같이집에있으면 아픈상처 더 아픈거라구
그랬더니 아버지도 그동안 아버지의 비행했던 것들 잘못은 인정은 하시더라구요
잘못했다구 아무할말없다구 아버지의 잘못 지난일이니까 잊어달래요
그래서제가 그랬죠 잘못을 인정을 하시는분이 밖에서 받는 스트래스 집에와서 저랑 엄마한테
화풀이하시고 아빠 집에대한 개념이 없으신분같다 방이 그냥 잠만주무시고 나가시는 여관방이고
밥만드시는 식당이신것같다 잘못을알고 계시고 미안한 마음있으시면 그럭해 행동하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구 아빠잘못인정하고 미안한 마음 조금이라도 있으면 엄마마음에 상처주신거 사과부터 하시라고
했더니 그건 자존심상해서 싫으데요 그래서남동생이 그랬어요 자존심 그게 뭐가그럭해 중요한거냐구
잘못을 인정을하면 미안하다는 사과도 할줄 알아야지 나랑 누나 동생은 잘못한거 인정이되면
자존심따위 생각안하고 미안하다는 사과 한다고 자식들도 그러는데 아빠 어른이되가지고 그게
뭐하시는거냐구 지금 그여자분이 집보다 그럭해 좋으면 아빠가 나가서 그여자분이랑 지내시라고
아니면 그여자분 정리 하시라고 우리가족들 전부다 그여자 전화 오는거 싫구 아빠랑 그여자 음성 높여가면서 전화 통화 하는거 싫다고 까지 했는데 아버지 아직도 정신 못차리시고 그여자분 편에서 말씀하시는거예요 그여자분 정리할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그러시기에 저랑 동생 화나는거 간신희 참고 지금까지 충분희 정리 할시간 드리지 않았냐구 3개월이나 ... 근데 무슨 시간이 더 필요하신거냐구 아빠가 그러니까
엄마상처가 더 아픈거고 아빠집에있는거 불편해서 아빠 집에계실때 나가계시는거니까
아빠가 나가서 그여자분이랑 정리 깨끗하게 하고 오셔서 아빠잘못인정하셨으니까
엄마한테 미안했다는 사과드리라고 그럭해까지 했는데도 아버지 잘못인정은 하시면서
절대 미안하다는 사과는 안하시네요 그자존심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