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에서 2013년 K-Pop의 10가지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개인이 작성한 것으로, 의미를 둘 필요는 없 다고 판단됩니다. 재미로 보셨으면 합니다.
2013년 K-Pop의 10가지 전망 2012년은 수많은 스캔들과 우여곡절로 인 해서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런 점이 k-pop을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이다. k-pop은 가끔 뻔해보이다가도, 당신이 상상 도 할 수 없었던 것들로 당신을 놀라게 만드 는 것이다. Jennywill과 Contagion 집필진들이 최근에 모여서 2013년에 일어날 수 있는 기대하기 힘든 것들에 대해 예측했다.
1. U-KISS가 드디어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할 것이다. : 2012년에 있었던 U-KISS의 여러 실험들 이 올해에 드디어 열매를 맺을 것이다.
2. 해체의 위험에 있는 그룹들 : 왕따 논란에 휩싸였던 티아라와, 법정 문제 에 선 블락비의 경우 해체의 위험에 놓여있 다.
3. 더 많은 서브유닛과 솔로 활동이 기대된 다. : 애프터 스쿨의 오렌지 카라멜과 레드&블 루, 슈퍼주니어와 인피니트의 서브유닛의 성공으로 인해 2013년에도 이런 트렌드는 유지될 것이다.
4. 라이브 음악이 MR을 접수할 것이다. : 일반적으로 밴드 음악들은 음악 쇼에서 핸 드 싱크를 많이 했으나, CN BLUE는 그들의 음악을 직접 연주한다. 현재 한국에서는 밴 드 음악이 성공하고 있으며 CN BLUE의 전 략이 통한다면 라이브 음악이 판을 칠 것이 다.
5. 누가 입대를 할 것인가? : 재중은 신검을 마쳤고 2번이나 입영연기 를 신청했고, 유천은 천식으로 면제이다. 윤 호는 더 이상 입대를 연기하기 어려운 상황. 슈퍼주니어 역시 예성, 신동, 성민 등이 곧 입대할지도 모른다. 빅뱅의 탑도 2013년 입 대한다는 소문이 있으며, 2AM의 슬옹, 2PM 의 멤버들도 입대가 가능하다. 그외 엠블랙, 유키스, 비스트, 인피니트의 멤버들도 입대 하기에는 충분한 나이가 되었다.
6. 엠버의 이미지가 바뀐다. : 엠버가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머리 를 기르고 있다고 빅토리아가 말했다. 그녀 의 중성적인 이미지는 이제 식상할 때도 되 었다.
7. 출세한 스타 : 제아의 시완은 해품달을 통해 큰 스타가 되 었다. 올해는 B1A4의 진영과 바로가 2012 년에도 그랬듯이 작곡 및 프로듀싱에 도전 한다. 특히 산들은 그의 아름다운 보이스와 퍼포먼스, 그리고 버라이어티 쇼에서의 활 약에 힘입어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다. 보이 프렌드의 정민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8. 다가오는 대형 기획사들 : 큐브 엔터테이먼트와 플레디스 엔터테이 먼트가 올해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다.
9. 여성가족부의 다음 타겟은? : 미스에이가 수지의 나이와 함께 더욱 섹시 한 컨셉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었다. 샤이 니 역시 '굿보이'의 이미지를 깰 것 같다.(키 의 '레이디 가가' 퍼포먼스 등으로 봤을 때) YG는 이미 여러번 여성가족부의 먹잇감이 되었었다.
10. 2013년의 트렌드 : 선예와 유권의 경우처럼 스타들의 열애 사 실을 인정하는 사례가 늘 것이고, 동성애에 관한 음악도 많이 나올지 모른다. 또한 더 이 상 뻔한 일레트로닉 댄스 음악이 아닌 새로 운 장르가 주목받을 것이다. 그 외에, 한국 시장이 좁아짐에 따라 해외 진출을 모색하 는 그룹들이 더 많이 등장할 것이다. 이것은 신인 그룹 뿐만 아니라 기존 그룹에도 해당 된다.
좋은얘기들도있지만 나쁜얘기들도많네요..
이건 저의 생각들이아니니 욕설은 자제해주세요ㅠㅜㅜ
똥꼬에마데카솔발라버릴꾸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