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고 두달동안 서로 연락한번 안했는데 낮에 일어나서 카톡을보니 보이스톡이 왔더라구요...
보이스톡과 취소까진 2분간격이었구요 그날 밤에 카톡이 왔는데 자기가 오늘 첫 출근이라고 잘 지냈냐고 하면서 실수였다고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후 제 생일이었는데 프로필에 생일케잌 이모티콘있구..
또 얼마있다가 as time goes by라 적혀있는데 이게 알고보니 윤미래의 이별 노래더군요...
모르겠어요 이 친구가 어떤건지 미련이나 있긴 한건지
그냥 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건가요^^...
이번주에 밥먹기로 했는데 그냥 돌직구로 붙잡아 봐도
되는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