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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백호의 엽기적인 수면모습 2탄! (냥판)

배토배토 |2013.02.07 11:37
조회 8,705 |추천 90

안녕하세요!

강아지같은 고양이 백호 글쓴이 입니다.

1탄 쓰고 한달이나 지난 뒤에 2탄쓰고 있어요

이번엔 일간 베스트 1위를 꼭 해보고 싶다는 집념 하에.. 음흉

음슴체로 갈께요!

(사진 중복있더라도 넘어가주세요 더위)

 

네바가 원래 대형종에 속하는 고양이라 그런지 백호는 매일 폭풍성장을 거듭하고 있음.

1탄을 올리고 나서 한달 사이에도 무럭무럭 자라 어느새 몸무게 5kg을 바라보고 있음ㅋㅋ

그런데 백호는 크면서 내숭을 집어던짐..

 

앞으로 나올 비정상적인 사진에 대비하여 우선 백호의 정상적인 사진으로 스타트!

 

 

 

 

 

그럼 이제 백호의 충격적인 진짜 모습을 보겠음...

 

 

우선 이때는 백호가 내숭을 장착하고 있었던 시절임..

막 왔을 때 인데 3개월이었음. 그때 백호는 책상위에서 식빵을 조신하게 구우며 한치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우리 가족을 그렇게 속이고 있던 백호가 변하기 시작함.

 

자다가 날아가는 꿈을 꾸는 슈퍼맨 백호.

 

까꿍 포즈

 

 

이렇게 귀엽게 티비 보다가

 

이렇게 잠들어버림..티비가 재미없었나 봄ㅋㅋ

 

"집사야, 눈이 부시니 불을 끄거라."

 

 

 

요가하면서 잠도 잠ㅋㅋ

 

길다 길어..사람이 다 됬음ㅋㅋ

 

얼굴을 동그람을 강조한 수면 자세

 

그럼 이제 하이라이트 가겠음..

두구두구두구두구

 

응/?????

 

ㅋㅋㅋㅋㅋ친척집을 갔다와서 피곤 했는지 이러고 자고 있음ㅋ

나는 보고 진짜 빵 터졌었는데..ㅋㅋ

 

백호는 어릴때부터 내 침대 베게 옆에서 자는 버릇을 해서 항상 거기서 잠.

그런데 아침에 눈만뜨면 거대한 털뭉치가 저러고 있어서 깜짝깜짝 놀람ㅋㅋ

(백호는 덩치가 장난아님..)

 

음..그럼 마지막으로 백호의 명랑 똘망 샷을 올리고 끝내겠음.

백호 이쁘게 봐주시고 추천 한번 꾸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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