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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몸매와 얼굴 두고 이렇게 못 입기도 힘들 것 같은 하지원

말론 |2013.02.07 13:02
조회 118,606 |추천 69

얼굴이랑 몸매는 거의 탑급으로 통할 정도인데

이상하게 항상 사복 패션은 촌스러움의 극치를 달리는 것 같은 지원언니

 

 

 

 

 

 

 

 

 

 

이번에도 시사회 패션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ㅋ큐ㅠㅠㅠ

 

 

 

 

 

 

 

 

 

 

코디가 안티라는 말이 절로 나와....;

페도라까진 이쁜데 블레이저 뭐죠....? 거기에 유행도 지나고 계절도 지난 프릴 스커트..

온통 까망으로 맞춘 의상에 스타킹과 번쩍이는 구두까지...

 

 

 

 

 

 

 

 

 

 

저 가방 진짜진짜 비싼 가방이던데... 왜 이렇게밖에 활용을 못 한것인가ㅠㅠ

 

 

 

 

 

 

 

 

 

 

 

얼굴은 이렇게나 예쁜데!!!!!!

 

 

 

 

 

 

 

 

 

 

 

진짜 코디 좀 바꿨으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사람 같음.....

 

 

 

 

 

 

 

 

 

 

아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69
반대수4
베플오잉|2013.02.08 09:47
상의만보고 어 괜찮은데? 하다가 스크롤 내려 하의 보고 깜짝.. 남자들 한복바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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