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았습니다! (쇼킹쇼킹!)
이석채 회장의 KT와 현대자동차는
함께 손을 잡고 대형트럭의 스마트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데요. KT는 지난 4일 현대차와
'블루링크 트럭 & 버스 With 올레'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 초! 로! 대형트럭의
스마트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는데요~
블루링크 트럭&버스 with 올레는 지금껏 승용차에서만
운영되었던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를 대형트럭과 버스, 등등의
상용차 전용으로 개발한 서비스랍니다!
KT의 이석채 회장은 해당 서비스 운영에 있어
3G 네트워크는 물론이고, 홈페이지를 통한 운행 기록
저장 및 관리 서비스와 도난감지, 도난추적 서비스! 디지털
운행 기록계 기반의 물류관제 서비스, 스마트폰을 통한 차량제어 및
관리 서비스, CS 콜센터와 관제 콜센터 등등등!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하네요~ ![]()
또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관리자가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등록된 모든
차량의 위치와 운행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실시간 업무지시까지 가능케 되어 물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거라는데요! 너무 멋있네요..
이 밖에도 KT는 가입과 개통을 위한 CS 콜센터와
함께 화물차 배차와 관제를 담당하는 관제 콜센터를
추가적으로 운영하여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최대로 올릴 방침이라네요~
현대와 KT의 콜라보레이션!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