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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훈남이 내 얼굴 보더니 너 얼굴에 뭐 묻었다! 3

다크써클 |2013.02.07 14:52
조회 1,342 |추천 17

안녕하세요~

 

 

제가 쓰는 글 제목이

귀요미 훈남이 내 얼굴 보더니 너 얼굴에 뭐 뭍었다! 엿는데

 

1편에서 지적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귀요미 훈남이 내 얼굴 보더니 너 얼굴에 뭐 묻었다! 로

 

수정했습니다^^

 

 

 

오타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000이랑 카톡한데 까지 햇엇나요?..

 

 

 

 

start

 

03.

 

 

 

 

시작~ ㅎ

 

 

 

 

000한테 000이라고 오니까...

 

멘탈붕괴! ㅠㅠ

 

 

 

 

그 카톡 확인햇으니까

 

 

보내긴 보내야 되자나요....ㅠ

 

 

 

씹은거 되니까........ ㅠㅠ

 

 

 

 

 

 

그래서  그냥...

 

 

어... 안녕? ㅎ 라고 보냇어요... ㅠㅠ

 

 

 

 

 

 

 

 

 

 

???:000

글쓰니: 어... 안녕? ㅎ

???:어.. ㅎ 안녕.. ㅋ

 

 

 

 

 

 

아....... 어색하다고오!! ㅠㅠ

 

 

 

 

 

 

 

 

그러케 10분간의 침묵후

 

 

비루한 제 머리에서 생각난건.... ㅋㅋ

 

 

 

 

 

누가 미안하다고 햇던거 말햇냐고 물어보는거죠.....ㅋㅋ

 

(별로 좋은 질문 같지는 않지만?...)

 

 

글쓰니: 00아 누가 내가 미안하다고 햇던거 말햇음??

000: 키다리

글쓰니: 아... 그래?

 

 

(키다리 이씨끼 ... ㅡㅡ 이제 정확한 증거가 잇으므로 마구 따질꺼예요... ㅋ )

 

답장보고 바로 캡쳐 햇어요 ㅋㅋㅋㅋㅋ

 

 

 

000: 말하면 안되는거였나?ㅎ

글쓰니: 아니... ㅋ 괜차나 ㅋ

000: 그래? .. ㅋ 키다리 혼내지마 ㅋㅋ

글쓰니: 아... ㅋㅋ 알앗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안하지만...ㅋ 키다리 시끼는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해...00아.....)

 

 

그떄 솔직히 귀여웟음 ㅋㅋㅋㅋ ㅋㅋㅋ

 

 

혼내지마라고 한거 귀욥지 않음?

 

 

 

나만 그런가요... ㅋ

 

 

그렇구나?.. 나만그랫어....... ㅋ

 

 

 

아니라고 말해줘요 ㅠㅠ

 

 

 

 

....

 

 

아니라고 해도 ... 우길꺼지만?

 

 

 

그렇게 한 1~2분 침묵이었는데... ㅋ

 

 

 

경쾌하고도 맑은 그소리!

 

 

카톡!

 

 

카톡이 똬앟ㅋㅋ

 

 

 

뭔가 불안하면서 조은느낌...... ♥

 

 

 

 

000: 나 싫어? ㅠ

 

헐... ㅋ

 

헐... ㅋ

 

헐....ㅋ

 

 헐... ㅋ

헐..ㅋ

 

헐....ㅋ

 

 

이 카톡 안본거로 해주면 안되나? ㅠㅠ

 

 

그때 심정은 이거엿어... ㅋㅋ

 

 

 

 

 

아아앙라아아아아ㅏ아아아ㅏㅏㅏㅏㅣ

 

ㅠㅠ

 

 

싫다고 할수는 없자나요... ㅠ

 

 

그래도 싫은건 아니니까...

 

글쓰니: 아니... 싫은건 아닌데...

 

 

아... 무서웟어요,,

 

바로 읽어... !

 

보내자 마자 확인이야...

 

 

빠름빠름빠름 틱한 확인......ㅋ

 

 

( 이상햇나...ㅠ)

 

 

 

그리고 답장이 똬앟!

 

000: 그러면 왜 거절햇어?...

 

 

아.. 어떠케 말하지... 어떠케 말하지... 어뜨케 말해야 되엨

 

 

 

 

... ㅠ 그래서

 

그냥 우선

...만 보냇어요.. ㅠ

 

 

글쓰니 : ....

 

 

그리고 바로 꿍심이에게!

 

 

말햇어요... 이러이러하게 됏고

 

저러저러하게 물어보는데...

 

 

어떻게 말해야되지??.. ㅠㅠ

 

라고 하니까..

 

 

 

꿍심이 주특기 ㅋㅋ

 

꿍심: 야!!! 이 가시나 미칫나 진짜 미칫다.. 너? 미쳣다... 니가 병신이냐??  니 그렇게 설레고 조아햇으면서 ... 미칫다.. ... 굴러들어온 복 차냐? 닌 원래 그러나? 미칫다 .. 그냥 덥석물으라고! 쫌! 미칫다..ㅡㅡ

 

 

 

 

 

 

아.... 잡으라네...  ㅠㅠ

 

 

잡아야 하나...

 

 

 

이제 먹순이에게

 

다시...

 

 

이러이러하게 말하고

 

저러저러하게 말하니까...

 

 

 

 

먹순이: 이뇽아! 왜 잘생긴 남자를 안 붙잡아!! ,,ㅡㅡ 니 개 좋아햇자나!

야 그리고! 솔로한테 그런거 물어보는거 아녀;; ㅠ

친구로써 말하는건데 그냥 잡아! 쫌! 제발 잡아! 너도 남친이 생긴 모습을 보고싶다고! 쫌 잡아!

 

 

 

 

 

 

 

이료케 먹순이와... 꿍심이가... 잡으라 하니까...

 

 

 

 

 

마음이 흔들흔들흔들흔들... ㅠ

 

 

그래서

 

 

 

글쓰니: 그니까... 좀... 갑작스러워서... ㅠ

000: 그럼 좀 지나고 난 뒤에는 받아주는거야? ...

글쓰니: 글쎄... 그래도... 갑작스러운건 ... 시른데..

 

 

(이러케 해서 네가 싫지만은 않다는 나만의 표현 방식으로 표현햇음 ㅎ)

 

 

 

 

 

 

000: 그러쿠나 ... ㅎ 알앗어!

글쓰니: ㅇ응...

 

 

 

 

 

 

여기에 써놓은 식으로 이야기는 흘러가고

 

000과의 카톡도 끝나씁니다...

 

 

 

 

 

그리고 낮잠을 쿨쿨 자고

 

 

 

 

친구들과 카톡도 하고...... ㅎ

 

 

 

그렇게... 2일이 지나갓어요... ㅠ

 

 

 

 

그리고 똑같이 6시 8분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를 가서

 

 

재미잇게 수다를 떨고...

 

공부를 열씨미!!? 하고...

 

한 점심 먹고 교실와서

 

 

쉬는 시간을 맘껏 누리고

 

 

 

자유롭게 보내는데

 

 

 

교실문이 열리고오...

 

 

 

하하ㅏㅎㅎㅎ하하ㅏㅎㅎ

 

 

 

 

키다리가 들어옴... ㅋ

 

 

 

 

 

글쓰니: 왠일??.. ㅋ

키다리: 놀러왓어

글쓰니: 그래? ㅋ

키다리: 000이랑은 잘되고 잇냐??..

 

000이야기가 나오니까 정신이 번쩍 !

 

 

 

내가 왜 애랑 이렇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대화하고 잇지? 이러케 생각이듬...

 

 

 

 

그래서...

 

바로...

 

글쓰니: 야! 키다리!!

키다리: ⊙ 0 ⊙ 왜?...

키다리 완죤 놀래서 눈일 동글동글동글 해지고

마치 심봉사가 방금 눈뜬듯한 표정으로 날 봣음 ㅋㅋ

 

 

기여웟지만 봐주지 않겟어 ,,ㅡ ㅡ 나는 무척 화나니까... ㅡㅡ

 

 

글쓰니: 왜 말햇어 ,ㅡㅡ ?

키다리: 뭐를?

 

아... 애 진짜;; 그 때 완전 짜증낫음

 

내가 없는일을 말한다는 듯이... ㅡㅡ

 

 

 

 

글쓰니 : 니가 000한테 내가 미안하다고 햇다던거 말햇다며!!!!

 

키다리: 어??

 

글쓰니 : ㅡㅡㅡ

 

키다리: 그랫지...  000이 말햇어?..

 

글쓰니 : 어! 이거봐 ㅡㅡ 이거 명확한 증거다 ㅡㅡ

 

키다리: ......

글쓰니; ...ㅡ

키다리: 미안... ㅋ

글쓰니: 됏고요...! 왜 말햇어?

 

키다리: 그냥 둘이 어울릴듯 해서...

글쓰니: 헐... 진짜?

키다리 ; ㅇㅇ

글쓰니: 그래... ㅋ

 

 

 

근데 진짜 왜 우리 교실 왓음/??

 

 

넌 평소에 우리 교실올때 카톡으로 말하고 오자너..?

 

 

( 키다리는 착해서 올때도 말하고 와요... 덕분에 얼굴이 폐인일때는 피할 수 잇어요... ㅎ)

 

 

 

 

 

 

키다리 : 000 이랑 왓어;; 개가 오자고 해서;;

글쓰니: 헐... ? 대박

글쓰니: 근데 개 교실 안들어 왓자나

키다리: 밖에서 기다린다 ;;

글쓰니: 들어오라고 해... 복도 추운데;;

 

키다리 : ㅇㅇ

 

 

그러케 키다리는 카톡으로 들어오라고 해주엇음!

 

 

 

한 15초나 지낫을까;; 바로... 교실문이 드르륵!

 

 

 

 

솔직히 나는 들어오는거 망설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게 빨리 들어오다니;;

 

밖에가 춥긴 추웟나 보구나...

 

 

 

갑자기 미안해지자너... ㅠㅠ 지금도 000한테 그날 밖에 세워둬서 미안햇다고 하고 잇는데....

 

 

진짜로 추웟데요! ㅠㅠ

 

 

 

 

 

 

 

 

 

 

...... 그러케 000 은 들어왓음;;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옆에서 그냥 스쳐 지나갈때 느꼇던 설렘이

 

 

배가 되어서

 

 

가슴이 쿵쾅쿵쾅!

 

 

아;; 미치는 줄 알앗음...

 

 

 

잘생겻어... 라는 생각밖에 안들엇었죠.... ㅠ

 

 

 

그래서...

 

 

안녕! 이라고 인사햇더니

 

 

디게 디게

 

이쁘고 밝고 귀요운 표정과 그러한 목소리로 안녕! 이라고 해줫음

 

 

 

 

아... 설렛음!! ♥

 

 

 

 

 

 

 

 

 

 

 

 

 

 

 

 

 

 

오늘은... ㅠㅠ 죄송하지만 여기까지? ㅠ

 

 

 

 

 

 

 

 

 

 

 

 

그래도 길게 쓰려고 노력햇는데!

 

 

ㅎㅎ

 

 

 

2편 보다 길지 않나요? ㅠㅠ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대한 빨리 돌아올게요...

 

 

 

 

 

 

 

 

 

ㅎㅎ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계세요!!! ㅎㅎ

 

 

 

 

아!

 

댓글 추천 잊지말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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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해주셔도 되요 ㅠ

 

 

 

 

 

 

진짜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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