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권태기글로 글썼었는데 너무 길어서 요점 정리가 안되는거같아 현재이야기만 할게요
늘 같이 붙어있었습니다 동거하듯
그리고 1월 전 본집으로 내려왔고 서로 옆에 없으니 싸움은 잦아졌고
남자친구는 전같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냥 사소한거요 별다른게 아니라. 그냥 카톡이 빠르던 남자가 늦어지고 그래서 전 소홀하고 내가 더 사랑하는것 같은마음에 헤어지자하고 남자는 다시잡고. 그래도 그게 너무 느껴지고 전 또 헤어지자하고. 그러곤 제가 바로 다시잡고. 그게 3일전일인데 3일전부터 태도가 달라졌어요
카톡을해도 전의 느낌은안나고.
그러더니 1주일간 생각해보자고하네요
좋다고 좋은데 1주일간만 시간갖자고..
저희 정말 열렬히 뜨겁게 사랑했거든요
정말 지금도 사랑하고.
뭘까요..정말..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