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시절부터 훈훈하게 자란 스타 중
애정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니콜라스 홀트!
훈훈하다 훈훈해 ♡
폴더에 자꾸 사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는....ㅋ
니콜의 시작은 <어바웃 어 보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큰 눈, 오똑한 코,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린 시절부터 훈남으로 자랄 싹이 보였다니까요!!
아니나 다를까 이렇게 훈남으로 !!!!!!!!!!!!!!!!!!!!!!!! >_<
조금 개구쟁이 같은 표정이 매력적인 듯
[스킨스]에서 진짜 마성의 매력남이었는데..ㅋㅋ
요런 시크한 표정의 분위기 나는 멋진 남자 컨셉도 좋아요~
뭔 들 안 어울리겠냐만은...ㅋ
니콜의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한 거 같아서
잡지 표지 중 맘에 드는 컷!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완전 다른 분위기로 변신!
순딩이 같은 모습도 귀엽귀엽 *^^*
얼마전에 니콜이 페이스북 시작했다면서 인증샷 남겼어요~
머리를 저리 깎으니 분위기 달라보이네ㅋ
또 영화 캐스팅 됐다고 하던데...<Young Ones>!
자원이 줄어들면서, 물이 귀중한 자원이 된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다룬
SF스릴러 라네요
잘 나가는 구나 니콜!!!!!
기네스 팰트로 동생인 제이크 팰트로가 감독이고
엘르 패닝도 같이 캐스팅 됐다고 하니
훈남훈녀의 비주얼이 기대되는..ㅋ
이번에 개봉하는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서는 '잭'으로 나오는데
장난끼 있으면서도 대범하고 용기있고...그런 캐릭터로 나오는 듯?
얼굴에 진흙이 묻어도 너란 남잔 멋지다 ///
이 영화 개봉하면 내가 꼭 보러 간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