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번에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17살이에요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남자는 선생님 밖에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도 은근 음슴체 요런데서 써보고 싶었음)
나는 요리한 계기가 있음
어릴때부터 엄마가 요리를 하면 옆에서 보며 나중에 요리사가 되고싶다
이런생각도 많이 하고 있었지만
더더욱 요리를 하게 만든 이유는 중2때 부터 엄마가 아빠가 운영하는 가게에
일을하면서 요리를 의무로 해야됬음
그이유는 우리집은 4남매임 언니 나 남동생2명
언니는 그때 수험생이였고 남동생들은 어린 초딩이였기 때문임
쨌든 이때부터 요리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함
대부분 요리가 시간많을 요번 겨울 방학때 한것이 많음
글쓴이는 고기중에서도 닭고기를 젤 좋아함
그래서 닭요리를 자주해먹음
하지만 울 엄마계선 닭요리를 정말 싫어하심 ![]()
하지만 요 닭갈비 한입 드시고선 한판을 아빠와 함께
맛나게 드셨음![]()
요건은 이모야가 집에 온다길래 먹고싶어서 한 떡볶이임
푸딩카메라로 찍어서 그러는지 뭔가 이상함![]()
9시에 급하게 만든 수육수육
색깔도 이쁘게 참 잘나왔음![]()
삼겹살 구워서 재래기 만들어서 먹었는데
동생이 맛없다 하면서 재래기 두그릇 먹음![]()
토욜만 되면 나만 그러는건지 김밥이 정말로 많이 생각남
그래서 금욜날 자기 전에 우엉 채로 썰어서 졸이고 난뒤에 새벽늦게 잔적이.....![]()
김밥에 넣은게 많아서 그런지 가족 모두 다 맛있게 먹었음![]()
그담날에 요리하기도 귀찮아서 남은재료들 재탕함...ㅋㅋㅋㅋㅋㅋㅋ
마약김밥을 만들고 싶었지만
길이만 짧은 일반 김밥이 되고 말았음 ㅋㅋㅋㅋ
돼지고기 뒷다리 살 만 오천원치만 사도 여섯가족이
배불러하면서 다먹을 수가 있음![]()
요건 집에 묵은지가 너무 많아서 했던 김치찌개!
아빠가 너무 적게 남겨 놨다고 슬퍼하심 ㅠㅠ
요건 닭윙볶음? 정확한 음식이름은 모르겠지만
진짜 맛있었음 !! 글쓴이 혼자 7개나 뜯었다는....![]()
외할머니 동네에 맛도 좋고 싸게 주는 소고기 정육점이 있음
거기서 사온 고기로 불고기를 해먹으면 정말 맛있음!!
당면이랑 떡좀 많이 넣고 해먹으면.....![]()
글쓴이는 먹고 싶은거 생기면 네X버에 검색함
새벽에 떡꼬치가 너무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꼬옥 참고 그담날 일어나자마자 떡꼬치 해먹음 ㅋㅋㅋㅋㅋ
만두국을 원래는 잘 못하는데 요때는 나름 맛있었음
하지만 글쓴이는 살뺴야 되기 때문에 하나 밖에 못먹음.......![]()
막내동생이 편식이 심해서 야채를 잘안먹음
요렇게 야채 잘게 다지고 참치넣고 부침가루 계란 넣고 부치면
엄청 잘먹음 ㅋㅋㅋ![]()
냉장고를 보니 쌈배추가 죽어가고 있었음... 그래서 쌈배추전 요렇게 해먹으니
전구지 부침 뺨칠 정도로 정말 맛나게 먹었음
할아버지가 맛있다고 칭찬 해주 셨음![]()
요즘 치킨도 너무 비쌈... 6인식구에겐...그래서 한번 만들어 봄 7500원으로
우리가족 맛있게 잘 뜯었음
콘샐러드도 네X치킨 처럼 만들었음 ![]()
오늘 저녁에 해먹음 장조림~
밥이랑 같이 먹으면 다른반찬도 필요가 없는듯 하지만
동생이 지금 라면 끓이고 있음....![]()
글쓴이는 반에서 요리하기로 유명함 친구 생일날이나 글쓴이 생일날
잡채랑 미역국 해가서 맛나게 해먹었음
2012년 9월달 쯤에 전국 기능대회?가 대구에서 열렸는데
거기서 특별히 중학생 대상으로
친구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요리 대회 대충 이런
요리대회가 있었음
양호 선생님이 글쓴이랑 좀 친했음 그래서 선생님 추천으로
2인 1조로 반에서 친한 친구랑 함께 나가게됨 ㅋ
거기서 했던 요리임!!
나름 데코도 하고 열심히 했음 ![]()
그결과!
일등상인 대구 시장을 받게됨 ![]()
이때 상을 받고 엄마 아빠가 나의 요리 실력을 알아 주셨음 ㅎㅎ
요번 설은 정말 춥다고 하던데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감기 안걸리기 바랄께요![]()
전 이만
(마지막 사진 인터넷에서 퍼온건데 안되면 지울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