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에서 친고모한테 당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jeremy |2013.02.08 23:30
조회 282 |추천 0

 

안녕하세요 탬파 플로리다에 살고있는 18살 남자아이입니다.

저번에 글을 올렸었는데 너무 경황이없어서 횡설수설하게 써서 다시쓰겠습니다

 제가 처한상황도 처음이라 혼자서 대처하기

정말힘듭니다 여러분이 부디 봐주시고 저에게 도움을주실수있는분 꼭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쓰도록하겠습니다 먼저 저희가족은 한국에서 미국 엘에이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고모 즉 아버지의 누나는 플로리다 탬파에 살고계셨구요. 저희는 고모랑 상관없이

엘에이로 오게되었었습니다. 저희가 엘에이에서 짧다면 짧다고도할수있고 길다면 길다고도

할수있는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 그리고 아버지랑 고모가 어느날 통화를하시고 얘기를하시고

하다보니 고모가 이곳에도 일자리가잇으니 이곳으로와라 하셔서 저희가족이 다오게됬습니다.

저는 정말 가고싶지않았고 울면서 안가고싶다고 말씀드렸지만 결국엔 마음을 잡고와야했습니다.

이건 오직 저의 마음속에서 얘기하는거지만 공항에서 고모를 처음봤을때 고모가 나를 반갑게여기진

않는구나 하는 생각을 할수있었습니다. 한국에 정말 좋은 고모가 계시기때문에 어떤게 나를반기고

안반기는건지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저희아빠도와주시겠다고 일자리도 구해주시고 하니

고맙다고생각했습니다. 저희그렇게 평범하게 고모네서 얹혀살면서 지냇습니다. 하지만 몇달못가

저와 새엄마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새엄마께선 동생과 엘에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저와트러블이많이생겨서..

지금통화해보면 서로 잘못하고 반성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얘기도 합니다. 저희새엄마는

저와같이 플로리다오는것에 반대했던분입니다 그리고 플로리다와서 스트레스 많이받으신것도 사실이구요.

그렇게 어머니는 엘에이로 다시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역시 어머니 혼자서 동생을 키우는것을 무리였고

아버지께 양육비를 요구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고 아빠도그렇고 당연하다고생각햇습니다

저희아버지 저와 제동생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시는분입니다 양육비 보내주는거 기꺼이보내주고싶었습니다

고모가 말리기전까지도 말리고서도.. 말이 말리다입니다 절대보내지마라고하셨습니다. 고모가 그렇게

아빠한테 얘기를 한참하니 아빠도 고모말듣고 솔직히 오기도 좀있으셔서 혹시 힘들면 돌아오지않을까..

하는마음이 계셨던겁니다. 그래서 일단 고모말을 듣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는 그렇게

생활이힘드셔서 한국으로 다시돌아가셨습니다 동생과함게.. 고모가 좋은분이 아니라고 확신하는데는

오랜시간이 걸리지않았습니다. 언제 저가 집에혼자남았을때 저랑 얘기하시는데 그러더군요

아빠한테 말해서 엘에이로 다시가자하라고 그게 너희를위한일이라고하셨습니다. 고모가 그렇게

말하는데 잘못된것이없는것압니다. 그치만 물어보는것도 뭣도아닙니다 그렇게해 그렇게해라

저가 왜 안돌아가고싶은지 설명해도 똒같았습니다. 저는 엘에이에서 여기올때 반대한사람이었습니다

친구도 학교도 여자친구마저 떠나고이곳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잊고 여기왔는데 다시가라고

하시는겁니다. 제가울던말던 신경하나쓰지않으셨습니다. 물론 여기까지도 제가 누가 이해하고말고

고모가 그다지 잘못하거나 나쁜짓했다고는 볼수없습니다. 저는 이얘기를아빠한테 말햇습니다 아빠

다시가는건 좀아닌것갓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고모한테 잘말씀해주셔서 다행히 남아있을수있었습니다.

저희가여기서 생활하면서 고모부밥은 저희아버지가 다차려주셨습니다. 새엄마가떠나시고 저희끼리

해먹어야하는것당연합니다. 그치만 고모는 집에 항상 새벽 1~4시 에 돌아오셔서 고모부밥을 차려주지

않으셔서 저희가 해드려야했습니다. 이것도 고모가 뭐잘못했다거나 그런건아닙니다. 저희가 뭐바란것도

아니고 집에서 지내게 해주시는것만으로도 고맙게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고모가 저한테

집전체 청소를 시키셨습니다. 집이꾀 컸지만 기꺼이 기쁜마음으로 청소했습니다. 고모 물건이 밖에많이 나와있어서

고모 방에들어가서 서랍을 열고 넣을때를 찾은적이있습니다. 벌써 1년도 훨씬더된얘기네요.. 청소가끝나고

고모가 칭찬많이해주셨습니다 진짜 깨끗하게 치웠다고. 고모가 기뻐하시니 기뻣습니다. 청소하면서

보상 생각도 하지않았습니다. 그저 도와드리는마음에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지나가다가 아빠가

고모한테 돈을 드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고모가 너무 힘들다고.. 아빠한테 하소연 자꾸하시면서

돈을 요구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친누나힘들다고 돈 다드렸습니다. 전에 고모부가 혹시 고모가 돈 달라고하면

주지말라고 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고모부도 고모가 이런사람이란걸 알고 있었을지도모르겟습니다.

친누나가 동생한테 돈빌렸다는것도 잘못했다고는 볼수없습니다. 하지만 적은돈도아니었습니다.

자그마치 1년동안 가져갔습니다 저희가 고모집에서 산것도 1년조금 넘구요. 이건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고모가 저희엄마께 양육비 절대보내지말라고하시고는 그돈도 고모가 다가져갔다고하네요.

내가살아야 너희도산다고 돈이필요하다고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고모가 미용실을 하고계십니다

그가게 차리는데도 저희아빠돈이 2000불 들어갔습니다. 언제 고모 가게 차리는거 정리하는거 도와주러

간적이있습니다. 밖에서든 옆집 에서든 뭐 다사먹더군요. 저희아빠와 저는 맨날집에서 오늘은 뭐먹지..

오늘은 뭐먹지.. 하고잇었는데 이렇게 사드시는거 보니까 아빠한테 정말 미안했습니다 . 저도사주셔서

말없이 감사합니다 잘먹었습니다 하고 먹었습니다 그치만 정말 불편했습니다 저만 이런거먹는거.

시간이점점더지나고 뉴욕에서 아주먼친척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왔지요. 고모는 그친척위해서

집도알아봐주시고 일자리알아봐주시고 가구도 있는거 필요한거 다줬습니다 그먼친척한테

저희아빠 친동생인데 그런 대접못받아서 원망하거나 그런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흰 그저 집에 머물게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 조금 서운하다고는 하셨습니다. 이해못하는것아닙니다 저라도

그럴것입니다 그래도 친동생인데.. 그렇게 또시간은 흘렀습니다. 고모부와 고모가 이혼을 하시게됬습니다.

고모부 와 고모 집만 한집에서살고하시지 고모는 항상 새벽 1~4시에 들어오셔서 고모부 밥도 안차려드리고

이건 여자들이 무조건 해야되는건 선입견이지만 밥을떠나서 남편을집에두고 그렇게 새벽에만 들어오는거

저는 조금 틀리다고생각합니다. 고모부 뿐아니라 다른사람도 이해하기 쉽진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두분 이혼하셨습니다. 여기서 그먼칙척과 고모가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고모생각에 먼친척이

고모와 고모부사이를 이간질했다고 생각하셔서입니다. 그렇게 상처도받으시고 다른사람들이 다

고모부편드실때 저희아빠와저 고모편들었습니다 저희아빠가그랬습니다 하나뿐이 없는 가족이고

친누나다 친누나를 믿어야된다고 저도 똒같이 생각하고잇었습니다 저희 그렇게 고모 또 힘들다고하시고

저희아빠는 돈 계속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고모가 힘들고 그러고 하시니까 뉴욕에서 고모아는동생이

일이랑 다도와주시러 오셨습니다. 그분은 고모부가 이혼하기 전에 오셨습니다. 그분이랑 가게도 차리고

항상 가치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흐르고 1년이 좀더넘어서 고모가 집을 빼야된다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죠 고모가 우리돈을 여태까지 이렇게 가져가셨는데 우리를 어떻게해주지

않으실까.. 이렇게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집을빼야한다는말을 흘려듣다가 또어느날 저가집에혼자있느날

일하시는분이랑 밥을 먹으러 고모집으로. 그리고 저도 같이식탁에 잇었는데 고모가 물어보시는겁니다.

"너희는 언제나갈꺼냐?" 저는 여기서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냐면 저한테 이말은 제가생각했던

거와 정반대를 의미하기떄문입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제가고모께. " 아..저희는 고모가 가져가신

돈도있고해서 저희를 어떻게해주실주알았어요.." 최대한 최대한 예의바르게 말했습니다. 굳이 제가말한이유는

저희아빠 이런말 절대못합니다. 친누나라서 절대 자기가준돈 얘기못꺼냅니다. 그래서 고모가 그 2000불때문에

아직도 안나갔냐? 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아니요 그것때문에 혹시 고모가 저희 어떻게

해주실지 않을까 그렇게만 생각하고있었어요 그것떄문에 안나간게아니라.." 또 예의바르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가져간돈도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조금씩가져간돈은 아빠자동차보험비가 고모통장에서

빠져나가서 그것만 달라고했다더군요 영수증도 뭐도다있다고. 그래서 그때 그것만 있는줄알았습니다.

고모가 돈가져간것들 정말 지금 제가 힘들게 겪고있는 일이 터지고 알았습니다. 그렇게해서 저희가

집을나와야했는데 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고모한테 그걸말햇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말씀하십니다

"너네 1년동안 내집에서 돈도안내고살았는데 왜돈이없어?" 저희아빠, 고모가 돈가져가서그렇다고

절대 말못하셨습니다. 이렇게 돈이없는입장에 집은빼야된데서 힘들게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친구네

부탁해서 얹혀살았습니다. 아빠도같이 얹혀살았습니다. 집나올려고 없는돈에 차빌리고해서 짐을

친구네로 다옴겼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몇달은더있어도 된다고 다시말씀하셨습니다. 저희이미짐옴겼고

솔직히 고모집에서 마음편한적많이없었습니다 거실도 안나갔습니다 제방에만있었습니다. 많이 불편했습니다.

아빠도 많이 불편하셨고 저도 불편해서 그냥 나오겟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방학때는 고모가 차린 미용실에서

일을했습니다. 할생각없었지만 고모가 하라고하셔서 했습니다 페이도 주신다고하고.. 저 집에만있고하시니까

도와주시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맙게생각햇습니다 그리고 몇달을 일햇습니다 그곳에서 그리고 거기서

받은 페이는 3번입니다. 10시에 문열어서 8시~8시30분쯤에 끝나는데에 50불을 주셧습니다. 그렇게 50불

3번받고 몇달동안 돈못받고일했습니다. 가게가 어렵다고하셨습니다. 다이해했습니다. 도중에몇번말하셨습니다

이렇게 계속일시키는거 미안하다고 자꾸나와줘서 고맙기도 하다고하셨습니다. 돈못받지만 이런말듣고

더 열심히하고싶다고생각했습니다. 그래서아니라고 계속하고싶다고 해서 계속나왔습니다 일하러.

그러다가 고모가 또말씀하셔서 미안하기도하고 다른일찾아보라고 그래서 알겠다고했습니다.

친구네서 친구신세지면서 어렵게살면서 친구네한테 너무미안해서 한달후에 그냥 나왔습니다

아빠는 일하시는데서 가불하시고 무리하게 또이사를했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이동하는동안

고모가 집에세탁기가 안된다고 저희가 그런거같에서 고쳐놓으라고해서 사람을불르고 제가

고모집에 있어야했습니다. 아무도없었구요. 그리고 고모일하시는분께서 저옷주신다고 고모한테 줬다고

하셨습니다. 그옷을 찾아보려고 제가 또 고모방에 들어갔습니다. 그옷찾으려했지만 못찾았습니다.

그게 집에서 나온지 몇달됩니다. 그렇게 고치고 또 고모집에서 짐빼려고 아버지와 가야했던적이있는데

거기서 실수로 그라지도어를 부셨습니다. 정말 심하게 부서져서 이힘든 시기에 큰돈을 지불해야했습니다.

저희고모 그소리듣고 고쳐준다고하는말도 다무시하고 저희아빠 엄청모라고하셨습니다. 여기가

고모집을 들린 마지막날입니다. "" 최소 1달이상지났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쓰고나서야 쓰는거지만 저희아빠 수요일날마다 쉬셨습니다. 그치만 제대로쉰적이

얼마나되는지모르겟습니다. 고모가 수요일마다 아빠 일시키셨거든요.. 가게 짐옴겨달라 이런일로

아빠제대로쉬신적도 없고 언제는 다리를 축구하시다 크게다치셨습니다. 정말 쩔뚝거리면서 다니시고

그랬는데 고모 저희아빠 다리다친거 뻔히아시면서 저희아빠한테 전화해서 고모 가게에서 계파티 햇는데

의자 고모아는친구네 가게에서 가져오라고하셨습니다. 제가 이말듣고 아빠따라가서 제가 다옴겨드렸습니다.

아빠가 절대 할수있는일아니었습니다. 이것말고도 많이시키셨습니다. 항상 아빠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또새로운집에서 생활을하는데 저희 모안둔돈도 고모가 다가져가서 저희 먹고 집세내고 물세내고

하고나면 정말 먹는것뿐이었습니다 돈 저축할돈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며살다가 고모

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같이일하시는분이 여행가는데 제도움이 필요할거같다고 하셨습니다

기꺼이 도와드리려했습니다 할수있냐고 물어보시자마자 바로 네 네 할수있어요 네  했습니다.

그리고 일 도와드리러 갔는데 일하시는분이 계시더라구요. 들어보니까 그날이후로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도와드리면서 있는데 저한테는 여기서부터 사건의 발단이라고 할수도잇겠네요.

고모가 교회다니셨습니다 지금은 안다니시지만 교회 집사이셨고 교회사람들과도 친분이있으셨습니다

교회사람들중 장로님 아내되시는분이 가게와서 고모와 고모일하는분과 고모랑 얘기를 같이하고계셨습니다.

저는 카운테 서있었는데 들어보니까 고모가 집에서 물건을 잃어버린겁니다. 제가 들은거는 시계와 반지

같은거였습니다. 고모가 말하시는게 고모부가 가져간거같다고 하셨습니다. 절대 남이 할짓이아니라고했습니다

그것만 빼갈수가 없다고하시면서 고모부한테 문자로 경찰에 전화하기전에 갔다놔라 뭐그런식으로

말한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저는 그말듣고 아 고모부가가져가셨나..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흘려들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날 2012 년 1월 26일. 또 일을 도와드리러갔습니다. 숙제해야될거

많았지만 기꺼이갔습니다. 일다끝나고 저랑 얘기좀 해야겠다고 하시고 저를 쇼파에 앉히셨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시작하셨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시작입니다. 고모가 잃어버린 물건에대해서

얘기하셨습니다 경찰에연락해서 지문검사를했는데 일단 같이일하시는분은아니고 고모부도 아니고

2개가 남았다고하셨습니다 어쩔꺼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저스스로 고모방에 들어간것들을 얘기했습니다

청소할때 한번. 옷찾으러한번 이렇게 들어간적이있다고 자세히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내방엘 니가 왜들어가냐고 뭐라고하셧습니다. 저라도 그랬을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러니 저보고 훔쳐간것들 어디있냐고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안훔쳐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말듣지도않으시고  "어딨어" 또 물어보시고 다시 대답했지만 말끝나기도전에 더큰 목소리로 "어딨어"

그러셨습니다. 아무말도 않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경찰에 신고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안가져갔다고 말씀했지만 제말은 듣지도않으시고 경찰에신고하면 저랑아빠 두분다 추방된다고하셨습니다

신분이 저희가 좋지않습니다.. 그래서 고모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다 추방되도 자기원망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안가져갔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그래 경찰서가서 그렇게

말해라 이러시면서 다시얘기를시작하셨습니다 저가 사실대로 말하면 경찰은 안부르겠다고 니가 내조카니까

여기서 앉아서 이렇게 얘기하는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말햇습니다. "저가 안가져갔어요.."

말끝나기무섭게 그래끝까지가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를 계속 겁주셨습니다. 제가 자초한일이라고

자기원망하지말라고 계속 겁주셨습니다. 무서웠습니다 한국 으로 쫓겨나는게 두려웠습니다

아무죄없이 쫓겨나는게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느낄때 고모가 말씀하셨습니다.

" 니가 가져갔다고하면 경찰은 안부를게"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 제가 가져갔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더니 어디있냐고 물으셨습니다. 생각해야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 팔았어요.."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 그럼 그 시리얼 넘버랑 산사람 정보 다내놔" 여기서 제가 또

많이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애초에 가져가질않아서 그런게 잇을수가없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거짓말 해야했습니다. "아.. 사실 잃어버렸어요.." 여기서 고모가 저한테 더 모라고하셨습니다

"너지금 나랑 장난치냐?". "아니요..". " 너지금 나랑 장난치잖아!." " 아니에요..". " 넌 지금 이런상황에서

나랑 장난치고싶냐?" 계속 아니요 아니요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실대로 말할수밖에없었습니다

안가져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경찰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할말이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아빠올때까지

사실대로말안하면 경찰부르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선 아빠한테 전화해서 막뭐라뭐라고하시고 아빠일끝나는대로

고모가게로 와야했습니다. 아빠가 도착하시고 두분얘기하신다고 전 밖에서 기다려야했습니다. 얘기가끝나고

저가들어와서 아빠가 저한테 물어보셨습니다. "니가 그 물건 훔쳐갔어?". "아니요." 사실대로 대답햇습니다

그러더니 아빠가 고모한테 " 그래.. 그럼 경찰불러" 이러셨습니다. 여기서 제가 알수있었던건 고모가 아빠한테

제가 안가져갔다고하면 경찰을 부를꺼다 라고 말을했다는걸 알수가잇었습니다. 그래서 고모가 경찰에 신고하고

조사하기위해서 고모집에 가야했습니다. 고모집에 도착해서도 고모는 저를 겁주는걸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고모가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경찰이랑 방금 통화했는데 너 학교에있든 어디에있든 내가원하기만하면

너 감옥에넣어준다고 경찰이말했다" 이렇게 얘기를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겁주셨습니다. 아빠가

고모한테 물어봤습니다. 만약 거기 경찰서에서 내가안가져갔다는게 밝혀지면?. 아빠 얘기 끝나기도전에

말끊고 "그래도 잃어버린사람이 나이기때문에 내가 사인을 안해주면 거기서못나와" 저한테 이말은

제가안훔쳐간게밝혀져도 안꺼내준다는소리로밖에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어떻게그렇게되냐고

하셨습니다 그치만 고모가 또 원래 미국법이그렇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빠는 또 어떻게그러냐고하시지만

똑같은말만하셨습니다 " 아니 원래 미국 법이 그렇다니까!?". 저흰 할말이 없었습니다 전여기서 정말

겁많이먹었습니다. 전 경찰서가서 저가 안가져간게밝혀지면 좋게 될줄알았는데 지금고모가 한소리들으면

제가안가져가도 안꺼내줄거라는식으로 얘기를했기떄문이었습니다 고모는 아빠따로불러서 얘기를또하시고

저는 그말듣고 바로 사람들한테 연락을 하기시작했습니다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기위해서.

정말 누구앞에서도 울고싶지않았습니다. 근데 사람들한테 사정을 설명하다보니 속에있던게

터져서 눈물이 저절로나오면서 꺼이꺼이 거리면서 울었습니다. 울면서 물어봤습니다 그게사실이맞냐고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알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한참하다 경찰이왔습니다. 경찰이와서도

고모는 저를 겁주는걸 멈추지않으셨습니다. 경찰이랑 고모랑 얘기를하고 저와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고모한테 또말했습니다. 고모는 교회에서 집사 자리에 계시고 저도 크리스쳔이기때문에 말했습니다

" 고모 저 크리스쳔이에요 안가져갔어요.." 그래 계속 끝까지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사를받다가

경찰이 몇가지조사하고 저희는 가도된다고하셨습니다. 고모도 옆에서 그소릴 들으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고모가 제어깨에 손을 얹으시면서 오늘은 얘를 데려가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선 저희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너 데려가지말게 부탁했다고.. 할말이없었습니다

그리고선 너때문에 너희아빠 조사받는게 불쌍하지도않냐고 그랬습니다. 아빠 드라이브라이센스도

익스파일 되시고 티켓도 이미 한게끊겨있는거 벌금도 못내고있었습니다 저희. 그렇게 조사를 또받으셨습니다

그리고선 또 경찰한테 저희아빠는 조사하지말아달라고 그러셨습니다. 조사받을대로 받았고

이일 벌이신것도 고모였습니다. 그리고 고모가 도중에그렇게말해도 경찰이 조사 멈출일이없습니다.

그렇게 경찰이 물어보는것에 사실대로 대답하고 다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가도된다고해서 갔습니다.

고모끝까지 겁주셨습니다. 기회주는거라고 뭐한다고하셨지만 기회는 둘째치고 제이야기 아에 들으려

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지친마음과 지친몸으로 집에와서 저녁을 챙겨먹고 잠자리에들었습니다 저는 잠자리들기전에

저한테잇었던일들. 너무황당해서 어쩌지못할일들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나한테 이런이런일이있었고

고모가 이러이러했다. 그리고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3시 ~ 3시 30분쯤 아빠가 절깨웠습니다.

엄청 화나보였습니다. 아빠가저한테 왜그랬냐고 왜그랬냐고하셔서 저는 아빠께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인터넷에그거왜올렸냐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아빠가 붙들고계시던

전화기엔 고모목소리가 계속 흘러나왔습니다. 그제서야 아... 하고 생각했습니다. 고모 전화기를받고

고모가 우시고계셨습니다. 고모가 너어디냐고 너네집주소대라고 하시면서 절막욕하셨습니다.

그래서 주소일단불러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흐집찾아오셔서 제가 페이스북에 쓴글 가져오시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가져다드렸습니다. 그리고 글읽으시면서 제랩탑 툭툭 치면서 이게 진짜야? 이게 진짜야?

하고그러셨습니다. 네. 네. 했습니다 원래 말대꾸하고 그런거 잘안합니다. 그치만 고모가 지금 고모가

저한테 했던일들을 쓴 사실글을보고 이렇게 물어보시는게 조금 황당했습니다. 그리고아빠가 말대꾸하지말라고

하셔서 가만히있었습니다. 전애초에 이일 처음에 물어보실때부터 제가가져갔다고 하고 끝내고싶었습니다.

그치만 제가가져갔으면 뭔가 남아있어야하는데 가져가질않아서 남아있는것도 없었기때문에

그렇게 못했습니다. 그리고선 고모저 욕 굉장히 많이하셨습니다. 쓰레기새끼 넌쓰레기야 은혜를

원수로갚는 배은망덕한놈 이악마새끼 진짜 몇시간동안 별에별욕 다들었습니다. 저 크리스쳔입니다

악마 새끼라고해서 조금화났습니다. 그치만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리고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사람30년동안 상대해왔지만 너같은새끼 처음본다 이 간사한새끼 혀를 짤라버릴거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저 얼마살진못했지만 저도 고모같은 사람 처음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진않았습니다

그러자 아빠도 우시면서 제발그만하자고 자식잘못키워서 미안하다고 내가미안해누나 하시면서

무릎꿇고비셨습니다. 전 그때그상황에서 제가 안가져갔다고 뭐라할수가없었습니다.

아빠가 비시고 아빠가 고모안아주시면서 눈물도닦아주시고 미안하다고 계속하시는데 제가

저안가져갔는데요 저안가져갔어요. 말할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음 다시먹었습니다

고모이렇게우시는데 솔직히 미안한마음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쓴거 잘못한거같다고

느끼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미안하기도하고 이일 제가 저랑함께가지고가기로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가가져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아침까지 빌었습니다. 저자랑아니지만

기도할때나 정말잘못했을때빼고 무릎꿇지않습니다 그치만 무릎꿇었습니다 계속빌었습니다.

그리고 또 눈물그치시자마자 그 저한테 협박하던 고모로 다시 변하셨습니다. 고모의이런모습

밖에서 절대안그러시기때문에 다른사람들 모르는걸로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 아주잘압니다.

저랑있을때만 이러시거든요. 그리고 어딨냐고하셔서 다시 얘기 지어냈습니다. 훔치고..

스쿨버스에서 주머니에서 다 빠진거같아요.. 하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계속하면서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말이 안된다고 어딨어 어딨어 계속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믿어주세요 정말 믿어주세요

계속 빌었습니다. 그치만 계속말이 안된다고하시며 이번엔 누가도와줬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아무도 안도와줬다고했습니다. 애초에 가져가질않았습니다 저는. 그러더니 고모가

누가도와줬어 빨리 말해 다시 언성 높이셨습니다. 그리고 너 전도사님이 도와줬지?

이렇게말하시는겁니다. 여기말하시는전도사님은 저가 플로리다와서 고모가 저희안도와주실때

저희를 도와주신 아주 고마우신분입니다. 저가 힘들때 상담해주시고 저희 집안일 모르는거 도와주시고

플로리다 생활 90%는 이전도사님이 저희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런 고마우신 분을 이렇게 얘기하시니까

제가괜히 그분께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아니라고 전도사님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제말 듣지않으셨습니다 "전도사가 교회에서 애들 잘못가르치는거같다고 교회에 말해야겠다 "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사님께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계속빌었습니다 아침까지

제가 사람들한테 인터넷에 다시해명한다고 다시 사람들 한테 해명하겠다고 빌고 또빌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이되서 어떻게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피곤했습니다 고모가시고 아무감정도느끼지못하고

가만히있다가 침대에 뻗었습니다. 그렇게 자다가 얼마안되서 전화와서깼습니다. 아빠였습니다.

전화를받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아빠가 경찰차 3~4대와서 잡혔다고하더군요.

티켓하나더끊기시고 아마 어제조사받은것때문에 그런가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빠혼자서 영어도못하시는데 그렇게 도로에서둘러쌓인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가슴이아팠습니다. 그렇게 혼자방에있는데도 무슨소리조금만들려도 고모온줄알고

심장깜짝깜짝놀래고 잠시도 진정이안되서 몸이 계속 떨렸습니다. 이불덮고뭘덮고있어도

몸이계속 떨렸습니다. 그리고 또너무피곤해서 잠이들었습니다. 새벽 12시30분쯤 고모한테

다시전화가왔습니다. "20분안에 너네집 도착하니까 너그 가져갔다고 얘기 다써놔" 이렇게

말씀하셔서 "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렇게 페이스북에 쓰고 고모가 집에와서

보자고하셔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왜이거밖에없냐고 하셨습니다.

저가 안가져갔다고한거 가져갔다고썻는데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고모가

왜자잘자잘한것들은 안쓰냐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자잘자잘한거 다사실인데 그거다바꿀려면

시간엄청걸릴겁니다. 그치만 아무말않하고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리고선 아무리생각해도

스쿨버스에서 그많은걸 잃어버릴리가없다고 어딨는지알아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저가그때 느꼈습니다. 이건 절대 끝나지 않을것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고모한테말했습니다

고모 경찰에신고하시든 뭘하든 다하세요 저가안가져갔습니다. 여기서 도둑놈으론 못살겠어요

저희아빠도둑놈아빠로 만들기도 싫구요 경찰부르실려면 부르세요 전 잘못한거없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러더니 고모가 가만히있다가 딸한테 전화를하시더군요 그리고 딸

보고 제가 페이스북에 뭘썻냐고 보라고 하셨습니다. 딸도 그거보고 봤다고하니까 고모가

" 쟤가 경찰이 자기한테아무것도 못하는줄안다고 그거 아마 중요한 자료가될꺼니까 복사해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히 경찰얘기꺼냈지만 저얘기비슷하게도안했습니다. 그리고 딸이

복사를 마치고서 제가 계속 아니라고하니까 갈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저 이거 이야기 사실대로 다시쓸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나갓다가 몇초안되서 다시들어오시더니

저희아빠깨우시고는 제가 또 인터넷에 이런글을쓸려고한다고 하시더군요. 아빠는 또다시

저한테 짜증을내려던참이였습니다 그래서 말햇습니다. 아빠 난 여기서 도둑놈으로 살기도싫고

아빠도둑놈 아빠로만들기도싫어 그러더니 고모가 다시 아무리생각해도 그걸

스쿨버스에서 잃어버린게 말이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전 얼마나 잃어버린지몰랐기때문에

스쿨버스에서 잃어버린거같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또다시 얘기하셨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스쿨버스에서 잃어버린게 말이안된다 어딨는지 알아야겠다고

그래서 저는 이제 대답하기도 힘들었습니다. 그거 다 경찰부르면 어떻게든조사해서 내가

아닌거만 밝혀지면 내가 지어낸 얘기는 애초에 성립이안된다는게 밝혀지지얂냐고 했습니다

그치만 제얘기듣지도않으시고 또스쿨버스 들먹이셨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래도안되겠다고

녹음해야겠다고 녹음기를 키고 대화를시작하셨습니다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계속하다가 너마약하냐? 이러셨습니다. 이젠 그냥 헛웃음만나왔습니다. 정말로..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 너마약하잖아 다알아" 이젠 물어보는게아니라 안다고 확신을하시더군요

"니눈동자 니얼굴보면다알아 " 계속 얘기하셨습니다그래서제가 그거 다 병원가서

확인해보면 나오는것아닙니까 하고 말씀드렸지만 무조건 제가 마약한다는거 안다고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생각했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누가봐도 고모가 억지부리는거라고.

이녹화를고모가 다른사람들한테 보여줄리가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제방가서 휴대폰가져와서

녹음기키고 딱 제앞에놨습니다. 그리고선 말을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얘기를 계속하려고했지만

가보겠다며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시나했더니 역시나 얼마안되서 아빠한테 전화하셨습니다.

제가 그걸 녹음안한게 지금도 한이됩니다. 아빠한테 저희가 알아서 한국갈꺼냐 아니면 끝까지해볼꺼냐고

하셨습니다. 저희아빠는 저희가 어차피 한국가야되면 이문제 해결하고가고싶다고 범인밝히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또 저희아빠일도 다전화해서 짤르게한다고 이민국에 신고한다고

저희학교도찾아온다고 별소리다했었습니다. 그렇게 전화가어떻게끝나고 저희학교에

찾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아빠일하는데 전화해서 아빠일짜르게할려고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가게분들이 저희아빠 지켜주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고모가 몇칠동안

가게에 협박했다고합니다 이민국에신고해버린다고 그럼 가게 닫아야하니까 사장님 입장에서는

어쩔수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빠직장 그렇게 잃으셨습니다. 모아둔돈도뭣도없고 하루먹기

바빴던 저희는 이제 정말 곤란한상황이됬습니다. 전도사님한테도 전화하셔서 뭐라고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상황은 저흰정말이제 다음달아파트비내면 아무것도없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힘듭니다. 저다니는교회 어른들은 이미 고모가 헛소문을 퍼트린걸로알고있습니다.

저가 마약한다고 제가훔쳤다고 저를 교회에서 쫓아내려는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고모가저를고소해주시면 어떻게든 수사가진행될테니 제무죄를밝히고 역고소가 가능하다고들었습니다

그치만 역고소도하기싫고 고모 감옥가는것도 원하지않습니다. 그냥 고모가 그만 저희를

괴롭혀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제가이글. 이글 고모정말 착하게 썼습니다. 고모가 저한테 한말들

그런것들 3/1 밖에못쓴것같습니다. 얘기가 좀 뒤죽박죽합니다 아직도 마음이 진정이안되서

이상태에서 쓰다보니 그렇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전 탬파에사는 18살 학생입니다..

제전화번호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전화비가 다떨어져서 전화는 되지않지만

문자는가능합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여러분.. 전이유없이 제가 교회에서 얼굴제대로펴고다니질못하고

어쩔수없이 주눅이듭니다. 빠른시일내에 피검사해서 마약담배술 안한다는걸 밝히고싶은게

첫번째입니다. 제가 증명할수있는것들을 모두 증명하고싶습니다. 저희쪾에서 먼저 신고를하고싶지만

신분도. 무엇보다 변호사 돈이안됩니다. 아까말했듯이 전 고모한테뭣도하고싶지않습니다

사람들이 진실만 알아줬으면 좋겠고 고모가 괴롭히지않게 생활하고싶습니다.

꼭도와주세요..

또 고모가 헛소문을 퍼트리셨습니다. 교회어른들한테 제가 마약하고 물건훔쳤다고 소문내고

아빠일자리도 고모가 아빠 보스한테 협박해서 짜르게한건데 제가경찰한테 아빠일하는주소

말해서 짤르게했다고 소문냈습니다 마약은 검사해서 안했다는 종이 받았구요 하지만

이거 보여줘도 또 어떤거짓말 할지 도저히 상상할수가없습니다.

다시 부탁드리지만 전 사람들이 진실만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이미 잃을거 이유없이 다잃었고

저가 가져갔으면 이얘기 퍼지지 바라지않을겁니다 하지만 고모가 저희고소해주시는것도아니고

뒤에서 비겁하게 저희를 이유없이 괴롭히십니다 저희는 곧 이곳을떠나야합니다 그치만

저희가 떠난다는말은 저희가 가져갔다는게되죠 근데 저희 아빠고모때문에 일 더이상 구하지못합니다

저희에겐 아무 선택이 없습니다. 부디 이글이 널리 알려지기바라며 고모눈에도 들어갈수잇을정도로

알려지길바랍니다. Jeremy Dae Guk 제 페이스북아이디이며 부디 좋아요 하나 도와주는셈치고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람들 태그할수있으면 꼭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고모라고 최대한 착하게 나오게써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