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여쭤볼게있어서요,
사무실에 같이 근무하시는 상사분이 한분이라서 ,
또 매일 보는분이고 사무환경상 저랑 상사분 이렇게 두명만
근무중인데요
설날이고해서 부모님이 선물을 좋은걸 챙겨주셨어요.
받으실땐 고맙다고하시면서
무겁다고ㅋㅋ사무실책상위에 떡~하니 두고가시던데...
그걸 눈 앞에서 보고있자니
참 별별 생각이 다드네용,
주는 사람 성의를 무시하는건지.
그게 그렇게 무겁지도 않았는데ㅡㅡ남자가 선물세트가
그래 무거운가요?
어찌됐든 선물은 줬으니 이제 받은사람맘이라고하지만
부모님도 저거 일부러챙겨드린건데
안챙기신거에대해 섭섭해하시는거같기도하고
괜히 선물드렸다는 후회가되는데
제가 예민반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