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몸을 챙기기 시작했어요 ㅎㅎ
이젠 한해가 가면 갈수록 건강식을 저도 모르게 찾고 있다는 ㅎㅎ
그리고 어느샌가 다이어트를 계획적으로 하지는 않아도 하루에 한끼 이상
저칼로리로 먹으려고 노력하거나 식사량을 줄이거나 ㅋㅋㅋ;;;;
가끔은 고칼로리여도 건강에 좋은 음식을 꼭 챙겨 먹으려 한다는..ㅋㅋ
암튼.. 일하다 보니 뱃살은 점점 늘어만 가고 ㅠㅠ
신경성 복통과 변비가 절 괴롭히네요 아으.....!!!!!!
앉아서 하는 일이 전에 무조건 좋은 줄 알았는데..
요즘은 거래처나 외근이 있어서 걸을 일이 생기면 오히려 좋을 때가 있다는 ㅎㅎ
얼마전부터 어머니가 천년초 액기스를 사다 주셔서 먹고 있는데
이런 말하기 쑥쓰럽지만 ㅋ 변비가 조금씩 없어진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맛은..건강을 위해서 양보 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두 먹을 만은 해요~~
음..뭐랄까.. 호박 다린 물이나 도라지 배즙이랑 비슷한 맛이예요 ㅎㅎ
전 먹을만 하네요 ㅎㅎㅎ
비만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은근 챙겨 먹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