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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까

곧 발렌타인데이이고.. 내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가고.. 함께 하고 싶은데... 넌 나한테 너무 쿨하니깐, 나에겐 관심없어보이니깐..

근데 이러다 놓치면 내가 너무 아플것 같아..
그러다 틀어지게 될까 두려워..

천천히 다가가려다가도 너무 성급해져..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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