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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마미..

기억이란작... |2013.02.09 05:30
조회 171 |추천 0
마미..오랫만에 불러보는 애칭이네...어느새 명절이 다가왔네...지금쯤 한국에 있는 너는 꿈속이겠지? 난 늘 불안한생각으로 지내...다신 널 못볼것같은 생각...근데 난 기다릴려고...늘 기다렸는데 또다시 기다릴려고..너 귀찮게하거나 힘들게하지는 않을게. 단지, 너 안보이게 한걸음 뒤에서 천천히 걸어갈게... 힘들면 언제든지 뒤에있는 나한테 기대거나 쓰러져...내가 서있으니까...언제든지 연락하고...기다리고 있을게 -떵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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