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면 전 차였습니다. 마음이 식었다는 이유로요..
혹시 차고 헤다판에 계신분 있으신가요? 우선 그것도 아이러니 하네요.. 물론 모두 이유는 있겠지만요
차신분들중에 미련이 있거나 다시 잘되길 바란다면 먼저 연락해주세요
차인사람이 용기가 있을거 같나요? 이미 한번 버려지고 아픔받았는데.. 물론 몇몇 사람들은 진짜 사랑하고 용기가 있다면 차여도 먼저 연락하라고 하겠죠.. 하지만 차신분들 그 찰때의 용기는 어디가셨나요?
그냥 아직도 그녀생각이 나서 주저리 주저리 적었네요
차신분들!! 혹시 여자라고 자존심때문에 연락안하시거나 차서 미안하다고 생각만 하시는분들 찰때의 그 용기로 연락 해주세요.. 아마 차인분들중 연락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