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동물판이 나왔을때부터 자기전에 매일매일 동물들 사진보다가
귀여운 동물사진이 나오면 캡쳐해놓고 꺄꺅거리며 이불을 뻥뻥 차곤했었는데
드디어.......드디엉ㅇㅇ
드디어 저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가족이 생겼습니당![]()
판을 처음써보는데 이거 참 오글거리네요.허헣ㅎㅎㅎ
네 그렇슴돠.
이쯤되면 나오는 멘트 "손,발이 없어졌음으로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ㄱㄱㄱ"
드디어 소개하겠음
이름:뿌꾸
특기:먹기
취미:먹기
먹을때에만 똥꼬발랄해지는 뿌꾸ㅠㅠ
밥주려고 준비할때에만 카메라를 쳐다봐서 슬픔
그래도 너무예뿨![]()
흐흫ㅎ흫흫ㅎ흫ㅎ 너무 잘먹는 우래기 우쭈쭈
"애미야 내가 애교 부리는거 안보이개? 밥주개 뿌잉뿌잉
"
"애미야 다리가 좀 짜다."
" 이건아니라고오오옹웡ㄴㅁ햄댝한ㅇ미하ㅐ!!!!"
뿌꾸는 밥을 먹고 난 다음에도 사료 봉지 소리만 나면 달려들음
그래서 사료 한 알을 줬음
"후식이개?"
"이게 뭐개!!!!! 더 주개!!!!!!!!
썽난 뿌꾸ㅋㅋㅋㅋㅋ
"고작 사료 한 알 이라니...."
"잠이나 자야겠개"
"휴."
'견생무상 1.'
'견생무상 2'
이거...이거......어떻게 끝내야함..?....ㅠㅠㅠㅠㅠㅠㅠㅠ
"헿헿 추천 눌러주시개 뿌잉뿌잉
"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