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바빠서 간략하게 쓸게요
스카이대학나와서 s회사에서 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24살 여자입니다
집은 상류층이고
제 재산은 1억가량차와 6억정도 되는 아파트 가지고있어요
영어할줄알고 일본어 스시사먹을 정도는 해요
163cm 47.5kg 다리 알 없고 옷잘입고 명품만써요 (어릴때부터
명품을 쓰다보니 커서도 자연스럽게 명품만 쓰게 되더라구요)
성격은 도도하고 까칠하고 싸가지없고 제멋대로고 차가워요
얼굴은 고양이닮았고 색기있게 생겼어요 도도하게생겼다라는말 맨날들어요
재수없게 들리시겠지만 제가 인기도많고 얼굴도이쁘게생겨서
저 잘난맛에 살았어요 결혼도 의사판검사 로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런데 제가 성관계를 정말 싫어하고 아기도 싫어해요
결혼해서도 솔직히 남편과 성관계..맺을지도모르겠어요
아기를 낳을맘이 없고요
부모님은 이미 포기하셨어요
니 인생이니 니 마음대로 살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상류층의 남자와 만날려고 해도 이런 남자는 자식을 꼭 필수로 낳아야되서 결혼을 못해요
결혼하자도 매달리는 남자들도 제가 아기안낳는다는말에 절 포기햇고요
정말 궁굼한건데..아기안낳는여자 성관계 잘 안할려고하고 피하려는여자
얼굴이쁘고 집안좋고 돈많고 직업좋아도 별로인가요? 진지하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