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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환경미화원 사건

|2013.02.09 20:55
조회 19,269 |추천 149
여기서 여수시청관리자가 좀 봐주셧으면 좋겟네요
제가 이런글쓰는거 처음이어서 글이 잘안맞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번 여수엔 환경미화원1명이 숨지셧습니다
부득이한 사고로말이죠.
저도 이번에 처음알게된거지만 환경미화원차는 4년쓰게되잇더라구요
하지만 그차는 2004년도에 제작된자동차엿습니다.
동영상 속 말로는 돈이없어 중고차를 삿다고햇는데요.
우리여수는 환경미화원이 쓸 자동차도 못살만큼 예산이 부족한 지역이엇나요?
여수시장님 제가 여수에오래못ㅇ살고 주제넘는소리인거알지만 한사람의 목숨을 몇천만원으로 바꾼다는게 말이됩니까?
시장님 아버지께서 혹 관리자 아버지께서 이런 부득이한사고를 당햇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때도 과연 몇천만원으로 협상하실건가요?
시장님은 돈좀쓰고 그러면되겟죠.
하지만 그유가족분들은요?
가족분들 아버지시체도 못봣답니다.
너무한거 아닙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이건 진짜 짚고갈 문제라고생각하네요
남의일이라고 그냥넘어가지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친하진않지만 우리중얘야 힘내고 너곁엔 친구들이잇어 힘내!!

+이미지도첨부하겟습니다
불쌍하지 않나요? 이것좀 제발 퍼트려주세요제발
남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자기가족이라고생각하시고 추천좀 눌러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거 진짜 자작아니구요 뉴스에도나온거에요..



추천수149
반대수1
베플노희수|2013.02.10 01:31
제발좀합의좀해주세요세율이라는친구형제가5남매고막내가올해두살이라네요ㅠㅠ부탁드려요여수실망하게하지말고
베플박세진|2013.02.09 22:16
ㅋ 화사측에서 지네 잘못없다고 이천만원만 준댔데 ㅋㅋ 조카 어이없지않냐? 이건 쓰레기들이야 걍 그차안에다가 다밀어처넣고싶다 뭣갘은것들
베플힘내세요|2013.02.10 12:53
모바일로 보다가 컴퓨터켜서 댓글쓰네요 저도 여수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저희 아빠께서도 환경미화원이시고요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이 여수에서 중고차를 샀고 일을 하다보면 쓰레기차에 쓰레기가 낀답니다 그걸 청소하시다가 쓰레기차덮게에 깔려 사고를 당하신거 같아요 원래 그 덮게는 유압으로 작동되는데 운전사가 작동을 해도 천천히 내려온데요. 그런데 겨울에는 그 유압이 느슨해져서인지 중고차기계의 오작동인지 갑자기 내려온것 같다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네요 이건 일하는 중에 일어난일이니여수시에서나 도시공사에서 산업재해로 보상해줘야 되는데 여수시나 도시공사나 서로 보상하라고 해서 합의가 되고있지 않은거래요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보네요 글솜씨가 없어서 이해되실까 모르겠습니다 억울한일이고 슬픈일인데 돈으로 잣대질 하는 여수시나 도시공사나 정말 화가 나네요. 꼭 보상받으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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