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여수시청관리자가 좀 봐주셧으면 좋겟네요
제가 이런글쓰는거 처음이어서 글이 잘안맞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번 여수엔 환경미화원1명이 숨지셧습니다
부득이한 사고로말이죠.
저도 이번에 처음알게된거지만 환경미화원차는 4년쓰게되잇더라구요
하지만 그차는 2004년도에 제작된자동차엿습니다.
동영상 속 말로는 돈이없어 중고차를 삿다고햇는데요.
우리여수는 환경미화원이 쓸 자동차도 못살만큼 예산이 부족한 지역이엇나요?
여수시장님 제가 여수에오래못ㅇ살고 주제넘는소리인거알지만 한사람의 목숨을 몇천만원으로 바꾼다는게 말이됩니까?
시장님 아버지께서 혹 관리자 아버지께서 이런 부득이한사고를 당햇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때도 과연 몇천만원으로 협상하실건가요?
시장님은 돈좀쓰고 그러면되겟죠.
하지만 그유가족분들은요?
가족분들 아버지시체도 못봣답니다.
너무한거 아닙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이건 진짜 짚고갈 문제라고생각하네요
남의일이라고 그냥넘어가지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친하진않지만 우리중얘야 힘내고 너곁엔 친구들이잇어 힘내!!
+이미지도첨부하겟습니다
불쌍하지 않나요? 이것좀 제발 퍼트려주세요제발
남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자기가족이라고생각하시고 추천좀 눌러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거 진짜 자작아니구요 뉴스에도나온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