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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내자신..자신없는연애

허류 |2013.02.09 21:11
조회 58,801 |추천 70

안녕하세요 전남자친구랑 62일째 연애를 하고있는...

제목에도 있지만 뚱뚱한 여자입니다...

얼마나 뚱뚱하냐면요... 진짜 절보면 그냥 헐 진짜뚱뚱하다..이런말이나와요...

사귀게된 계기는.. 제가먼저 지금의 남자친구를 좋아했어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고백을해서

사귀게되었어요 그런데... 사귀고나서부터 계속드는 생각이 나같이 뚱뚱한애랑 왜사귀는지...

진짜나를좋아하긴 하는지... 남자친구가 저랑사귀는것을 창피해하지는 않는지...

이런 생각을 계속하게되더라구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좀 한심하기도하구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진짜 잘해줘요!! 그래도 저혼자 계속 이런생각들을 하고있고요

주위에 이쁜친구들이 많아서그런지...더더 자신감이 없어지기도 하구요...

전 진짜 남자친구너무너무 좋고 그런데.. 언제 남자친구가 절 질려할지모르는거고...

살빼야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연애 어떡해야 할까요?ㅠ

추천수70
반대수6
베플25|2013.02.10 02:01
둘사이 문제될껀 한가지임. 님의 뚱뚱한몸때매 자신감없는 모습 그마음에 남친이떠날수도잇음.
베플|2013.02.10 05:30
뚱뚱한 나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려주는 글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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