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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싶지만 전하지못했던말들

비록 모르는사이였고


말한마디 건낼수없는 짝사랑이였지만





나한텐 너만큼 소중한 사람은없는것같다





너도 나랑 마음이같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먼저 용기를내도 너는 알지못한것같더라..





그래서 너가 날 포기했는지도 모르겠다ㅎㅎ..


내가 소심하고 바보같아서


다가가지도못하고 표현도못했지만





너마음이 다시돌아올거라고 믿고


언제가되든간에 항상 기다리고있을게





그러니까 쉽게 포기하지마





나도 너 진짜 좋아했었고


지금도 진짜 좋아하니깐...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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