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만 더 기다리면 너한테 연락올까봐
오늘만 지나면 아니 조금만 더기다리다보면 너한테 연락 올거같아서
이렇게 하루하루 혼자 참고참고또참아가면서 그렇게 버티고있어
그런데 문득 이런생각이든다
너도 나처럼 연락을기다리고 있는건지
아니면 이젠 연락을해야된다는 필요성조차 남아있지 않은건지
너가 아직 나에대한 마음이 남아있다는걸 보여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연락할 수 있을텐데..
기다리다보면 언젠간 올사람은 온다는 말이 맞는건지
아니면 두눈딱감고 먼저다가가서 할말해버리는게 더 맞는선택인지
그렇게 혼자 별생각다하고 혼자되지도않는걸 짜맞춰보고
넌 이런나를 알고있을까?아니 알고싶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