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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눈에만)얼짱 아기 누누를 소개합니다

누누맘 |2013.02.10 03:05
조회 17,253 |추천 38
에고... 악플이 정말 상처가 되네요ㅜㅜ
카테고리 바꿨는데 안 옮겨져요ㅜㅜ
괜히 못난 엄마땜에 우리 아기가 욕먹는거 같고;;;
제목 바꿨어요~ 그래도 아기니 넓은 마음으로 봐주셨음 좋겠네요ㅎㅎ
오늘 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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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베스트 글이 되었네요;;;;;
그냥 새벽에 잠이 안와 정신없이 올린건데^^;
울 애기 귀엽게 봐 주신분도 계시고 별로라는 분도 계시네요ㅎㅎ
사실 제 아기니 제 눈에만 이쁠 수도 있겠죠?ㅎㅎ
그냥 제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다는게 항상 신기합니다^^
이젠 '여자'이기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게되는 제 삶에 추억 하나 남기고 싶어 사진 올려보게 되었네요~
무튼.. 다들 올해에는 좋은 일만 가든하시길 바라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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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해 6월 28일 아름다운 세상과 만난 우리 아들 누누를 소개할까 합니다^^
지금 아기가 자고 있어서 몰래 핸폰으로 쓰는 중이예요~
아가 이름이 특이하죠? 진짜 이름은 ' 전은우'이구요 빨리 발음하면 연음되어서 저느누;;; 그래서 그냥 '누누'라는 애칭을 부르고 있어요ㅎㅎ
우리 누누 이 엄마 눈엔 정~말 이뻐서 사진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이 아름다운 아기에게 악플은 안돼겠죠?ㅎㅎ
핸펀이라 세 장 밖에 못 올리네요ㅜㅜ

첫번째 사진.. 태어난지 한달째 얼짱각도 찾은 사진이예요ㅎㅎ
그전에는 애미가 엽사를 다량으로 찍었는데 센스있는 애비께서 얼짱 사진을 찍었네요^^

두번째 사진.. 누누 백일 사진이예요..
확실히 소품과 기술력이 남다르죠?ㅎㅎ 개인적으로 안경쓴 사진 완전 사랑합니다♥♥

마지막 사진.. 누누 사진 많이 올리고픈 애미의 심정이 느껴지나요?ㅋㅋ
상전같은 누느님이 애미를 부르시네요ㅋ
미소천사 누누가 엄마에게 미소 날립니당♥
나 이뻐요? 하고 누누가 물어보네요..
아랫니 두 개 넘 귀여운 누누~♥
아.. 누누는 사실 상남잔데ㅋㅋ 여친 머리띠 한번 해봤어요^^
애미가 누느님께 클스마스 선물로 모자 떠줬어요~

누누 사진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쉽네요ㅜㅜ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누누에게도 덕담한마디 사랑스럽게 날려주심 감사드립니당♥ 행복하세요^^/







추천수38
반대수15
베플|2013.02.11 09:22
얼짱인지모르겟다는...
베플|2013.02.11 12:58
엄마한테는 당연히귀엽겟죠 그렇다고 대놓고 그렇게 아니라고하시면 엄마가 맘이아프실거에요 귀여우니까 힘내세요!
베플난알아요|2013.02.11 00:26
이런거보면 나도빨리 애기낳아서 이쁜옷입혀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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