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ㅅ종부리듯 부려먹는 외할머니가 어이없어서 글을 쓰겟되었습니다.
제가ㅡ글솜씨가 없어서 지루할지모르겟네요.
모바일로쓴거니 양해바랍니다.
저희 외가집에 애들은 여자 2명 남자 7명입니다.
근데 남자애들은 항상 놀고 외할머니가 저희만 청소하라고 부려먹네요.
밥먹은것도 다치우고 이것저것하고 애들중에 아기도있어서 아기돌봐야되고;
그리고 저희는 여자라고 쳐다도 안봅니다.
남자애들만 신경쓰고 이뻐해주네요
저희가 맨날 연휴되서 외갓집들리면 너무힘들어요
뭐 어르신들 도와드릴수는잇지만
남자중에 18살잇고 더위도잇고 그런데 저희만
그렇게도 부려먹습니다.
너무 힘들고 드러워서 다 때려치고싶어요
어르신들도 힘들게 도와드리는데 애들이 그거 하나 도와주는게 뭐가힘드냐구요?
ㅋㅋㅋ아니요 삼촌들 티비보십니다. 이모들몇몇은 그냥잇으시구요.
가면 살쪗다니 뭐어쨋다니 잔소리들으면서 일해야하구요 근데 오늘아침에 자다가 할머니가 깨우시면서 집에가라고하네요
저 사촌동생이랑 제가 일하는곳갈려고햇거든요
사촌동생 아직 외할머니댁에 안와서 기다리고있엇는데 가라고하네요ㅡㅡ
그리고 할머니 완전 사이비종교입니다.
교회도아니고 성당도아니고 절도아닌 그냥 이상한것만 주워들어서는ㅉㅉ
할머니한테 대하는태도가 안좋다는건아는데
저희도 당하고 쌓인만큼 이러는거니까
뭐라안해주시면좋겠네요
진짜 외할머니댁올때마다 스트레스받네요
어쩌죠??안갈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