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이제 중3인 여자사람이욯ㅎㅎ
어...그냥 빨리 시작할게요!ㅎ
제가 수요일날 학교에서 배가 너무아픈거에요
그래서 계속엎어져서 아무것도안하고 있엇서요.
근데 점심시간이됫는데 배가아파서 급식실도 못가겟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냥 교실에 잇겟다고 친구들한테 말햇더니 젤친한친구가 옆에있어준다고해서 제옆자리에 앉아서 폰만지고 전 그냥 책상에 엎어져서 눈만감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누가 창문을 탕탕치는거에요.
전 그냥 우리반에가 뭐 놓고가거나 그런줄알고 친구가 열어주겟지하고 걍 눈감고있었어요.
(우리반은뒷문앞문다잠굼)
친구가 뒷문을 열어줫는데 남자애 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제가 조아하는 애 목소리가ㅋㅋㅋㅋ
제 친구랑 짝남대화내용쓸게요
"야 글쓴이 하루종일 왜저럼"
"아파서 자"
"헐ㅋㅋ어디아픈데"
"배"
자는건아닌데 제가 눈만감고잇슨까 자는줄알앗나봐욯
쨋든 짝남은 제 앞자리에 앉고 친구는 옆에 앉았어요.
그렇게 둘이서 계속 얘기하고 하는데 친구가 갑자기 이러는거에요.
"야 근데 너 글쓴이한테 언제 고백할거야"
여태까지 자는척잘햇는데ㅋㅋㅋ
그때 그말듣고 자는척을못하겟는거에요.
그래도 꿋꿋이 자는척을 햇죠ㅋㅋ
"아 씨ㅣ발 들으면 어쩔려고"
들엇지..
"자잖아ㅡㅡ언제할건데"
"...내 용기다크면ㅡㅡ"
"그놈의 용기언제다크니..."
"차일까봐 고백못하겟서 흑흑"
막 이ㅣ런대화하는데 뒷문이열리더니 짝남친구들이 밥먹자고 짝남을 불럿서요.
그래서 짝남이 가려고 일어서서 날지나치다가 다시 뒤돌아서 내앞에 쭈그리 앉더니
"몇일만 기다려. 진짜 고백할게. 차이면안돼는데...아프지말고 븅신아."
하고 내 냄새나는 정수리를 손가락으로 툭치고 가더군요 허허
그래서 짝남친구들이랑 제친구도
우온올오오얼~ㅇㅣ열~웅ㅅ호오오오~
이러고
진짜벌떡일어나서 지금고백hey새꺄 라고외치고싶엇는데 용기가 부족해섴 걍계속 자는척햇어요ㅋㅋ
근데 그말듣고 그날밤에 잠이안올것같앗는데 잘오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됫어요!
근데...
근데....!
근데!!!!!!!!!!!!!!!
아 ㅅㅣ발 꿈
아 ㅅㅣ발 꿈
아 ㅅㅣ발 꿈
아 ㅅㅣ발 꿈
아 ㅅㅣ발 꿈
아 쓔ㅣ발 꿈!!!
꺄악
예ㅁ병할
.........................................
오 마이 갇ㄷㄷㄷㄷㄷㄷㄷㄷㄷ!!!!!!!!!!!!!!!!!!!!!!!!!1
흐아ㅓㅎ엇거억렁거억
꿈 이 dey 새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