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믿지 못할일들이 벌어지고있어요
믿어달라고 억지를 부리고싶진 않지만 이모든 얘기들은 사실이예요
전20살을 향해 달리는 고3이되는 여학생입니다
외할머니쪽은교회 를 다니시고 친할머니쪽은 절을다니시면서 좀 점을보신다거나하시는분이예요
전 어렸을떄부터 외할머니와같이 살았고 기독교 모태신앙이여서 교회를꼬빡꼬박 다니는아이였어요
교회 를 간다는건 너무나 당연하다고생각을했음 근데 참이상했던게 저가 기억하기엔 6살?때쯤
부터 가위눌림이 많았고 심했던걸로 기억함 가위에눌렸어도 이게가위구나 하고인식을 못했었던거
뭐 여튼 몸이허하고 잠을잘못하면그런다던데 전어렸을때부터 무척이나 튼튼한아이였습니다!
아 잡소리 그만 두고...
첫번째 있었던일입니다.
차를타고 고속도로에서 집을가는 중이였습니다
이어폰으로노래를 들으며 눈을 감고 가고 있는데뜬금없이 하는생각있잖아요? 갑자기
아 ,사고가 나겠구나 이렇게사고가난다면 안아프게죽을까? 하는생각을 하게됬어요
아니나 다를까 길이미끄럽다고 하여 아빠가 운전 을하고계셨고 엄마가옆에 계셨는데
엄마가운전하신다고하여 차를 외각에 세우셨죠 아빠가 내리고 3분도되지않아
차사고가났습니다 비상 깜빡이도 다틀고했었는데 눈도오고 밤이여서 그랬는지
그렇게 119에 실려갔습니다 근데 저에게 이상한일이 생기기시작했어요
병원에 입원을하게되었는데 병원이 4인실이였고 병원에선 모르는사람들과금방 친해진다하잖아요?
전엄마와같이옆에 입원을했던것이라 아주머니들과 금방 친해졌어요.
근데 그 병실이 남자가 있는병실이아닌데 할아버지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내일" 딱 그냥 아무 말없이 내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엄마한테
"들었어? 할아버지목소리난거같은데" 라고했는데못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려려니 하고 넘겼죠뭐 옆에 병실도많으니,근데 다음날에 저녁쯤인가너무 피곤해서
잠을 자는데너무 화가나고 이유없이너무 슬퍼서 눈을뜨자마자엉엉 울기시작했어요
이유도없이 그냥 처음엔 엄마가 놀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봤는데이유도없이전 한시간을
울다 갑자기 스처지나가더라구요 어제 할아버지의 내일 이라던 말이 지금내가울고있는것과
연관있지않을까하는 근데너무 터무니 없고해서그냥 엄마에겐말하지않고그냥 다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을 잤어요 . 그리고다음날 아침밥을먹는데 앞에 입원중이시던아주머니가
"꿈자리가뒤숭숭하네 이런적이없는데.." 이러시길래그냥 전 가만히 밥을먹고있었는데
엄마가 무슨일이냐고물으셨고 전듣고 깜짝놀랐습니다.
" 아니갑자기모르는할아버지가 꿈에나와 가야된다고 같이가자고 계속 깨워서 움직이려했는데
움직일수가없었다고 자기가는간다고 막 꺠우는거야"
아역시 그할아버지인가 싶더라구요,
이런일이한두번이아니예요, 자작아니구요 정말 사실입니다
엄마아빠한테말하고싶지만 엄마는기독교 여서 뭐귀신이런거는믿지만
점쟁이 이런사람들을 너무 싫어하세요, 친구들한테말하면 또라이소리들을것같고
꺼려할것같아서 말을못하고있습니다 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지금도 옆에서 쩝쩝거리는 소리가 나요,아무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