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ㅋㅋㅋㅋ 이거 썻는데운영자가 삭제함 저한번만쓸꺼니까 너님만읽고 삭제하지마요ㅎㅎ
갑자기 이거한번쯤은 써보고 싶어서들어왔어요 몇편만 쓰고 쥐도새도모르게 사라질테니까 악플은 자제좀바람![]()
지금옆에 남친이음스므로 음슴채를 쓰겟음!!
----------------------------------------------------------------------------------------![]()
나랑내남친은 동갑이고 현재26살됫음![]()
우리는 어린이집을같이 다녓고 초.중학교를 같이 나온 나름대로 절친사이었음ㅋㅋㅋ
고등학교떄 나는 특목고를 갔고 남친은 자사고를 가게되어서 잠깐 떨어졌지만ㅜㅜ우리는 필연인지 서로 가까운지역으로 대학을 가게되었고 다시 연락을하면서 사랑을 나누게되었슴.
남친 군대갔다올떄도 기다려주었던, 권태기따위는껌이였던, 그니까우리는 거의 가족같은?ㅋㅋㅋㅋ그런관계였고 사귄지는5년이다되어감ㅋㅋㅋㅋ 안지는 20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겨움?
우리는 항상 활활 불타고 있숨다
내이름은 지우(익명) 남친은 연필이ㅋㅋㅋ(익명)
![]()
좀예전이야기를 꺼내보도록 하겟음
우리는 사귄지 얼마안되었을떄 친구들커플과 우리커플과 함꼐 1박2일로 펜션을 잡고 계곡으로
놀러갔음ㅋㅋ 나O형 남친O형 내친구들 몇명뺴고O형 남친친구들도 거의O형 활발산만 그 자체였음ㅋㅋㅋ더군다나 나는 물을좋아햇던터라 미친듯이 놀았던거 같음 노는 중간에 내가 다리가 너무저린거임
이제부터 대화 ㄱㄱ 나부터!->남친
'ㅇ..ㅏ... 다리 왜이래ㅜㅜ'
'?왜?'
이러면서 내가 장난치는줄알고 물뿌림ㅡㅡ
'아아ㅜ다리안움직인다고ㅜㅜㅇ아나'
'허허헣ㄹ 잠만그쪽으로갈게'
'ㅜㅜ'
'괜찮아?내가 잡아줄꼐 '
이러고 물밖ㄹ으로나와서 애들한테 말하고 연필이가 나 등에 업어주고 펜션으로 들어감ㅋㅋㅋ
연필이부터대화
'지우야 다리 주물러줄까?'
'응ㅜㅜ아 왜케저려'
'ㅋㅋ그렇게 나대니까그렇지ㅋㅋㅋㅋ'
'아니거든ㅡㅡ지는 나한테 물뿌렷으면서ㅜㅜ'
'...ㅎㅎㅎㅎㅎ니장난치는줄 알았다'
'이씨ㅜ빻리열심히 주물러ㅜㅜ'
그렇게 연필은 열심히 주물ㄹ었음 근데 얘가 갑자기
'...아나 그만할래'
'왜!!!'
'아....그냥 괜찮지이제?'
'아니몇분햇다고!!'
'알았어"
이러더니 다시주무르다가 한 4번햇나... 다시 내다리에서 멀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
'아아아아 안돼ㅋㅋㅋㅋ그만할래'
'ㅋㅋㅋㅋㅋ아왜ㅋㅋㅋㅋ'
'ㅋㅋㅋㅋ미치겟다아ㅏㅠ내가왜 너랑 여기에 있지'
'우리 심심한테 뽀뽀나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런거임ㅋㅋㅋ 구식..장난,,,ㅎㅎ
한참동안 ㅋㅅ타임을가지고 애들은 재밋게 노는것 같애서 우리는 씻고 방에 앉아 이불깔고 누어서 티비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티비보다가 연필이가 내 옆구리를 쿡쿡찌르는거임
내가간지럼을 많이 타서 미친듯이웃다가
복수의 화신인 나님은 연필이를 다리사이에끼고 미친듯이 쪼였음ㅋㅋㅋㅋㅋ
연필이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나에게는 정말사랑스러웠음
나는 상콤하게 미소를짓고 다시 푸를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이놈이 내다리를 쪼이는거임ㅋㅋㅠㅠ
아시다시피 나는여자고 얘는남자임
ㅇㅇ졸라아팠음나부터 대화ㄱㄱ
'...아아아아아아아앙아ㅏㅇ!!!!!!!!!!!!!!!!!!야 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졸라 고통스럽다곸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랫엌ㅋㅋㅋㅋㅋㅋ'
'아미안ㅋㅋㅋㅋㅜㅜㅜ아아아파ㅠㅠ진짜놔라오빠ㅜㅜ'
ㅋㅋㅋㅋ나는 내가 불리할때만 오빠라함ㅋㅋㅋㅋ
연필이가 놔주자 나는 너무아파섴ㅋㅋㅋ가만히있었음 근데 요놈이 괘씸한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연필이의 궁뎅이를 진짜 순수한마음으로 ㅋㅋㅋㅋ주물렀음ㅋㅋ
'우와 니궁뎅이 돌같닼ㅋㅋㅋㅋㅋ왜이래 딱딱하냐'
'ㅋㅋㅋㅋㅋㅋ야하지맠ㅋㅋㅋㅋ간지러!!'
'ㅋㅋㅋㅋ진짜 탱탱하네우리 연필이~~![]()
'
'ㅋㅋㅋㅋ아하지맠ㅋㅋㅋㅋㅋㅋ나 이상해져'
'?ㅋㅋㅋㅋㅋㅋㅋ'
'그만그만ㅋㅋㅋ ....후우후우후우후우'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한숨? 마음을 다스리는듯한?ㅁㅋㅋㅋㅋ
그렇게 놀고 있다가 내가 지쳐서 티비보면서 멍떄리는데 자꾸연필이가 괴롭히는거임
등에다가 바람넣고 옆구리 찌르고 뽀뽀하는데 볼에 침묻히곸ㅌ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연필이가 옆에 있는데 뒤집어서 내가위로 올라탔음ㅋㅋ나부터대화
'여보 자꾸그래라
'
'ㅋㅋㅋㅋㅋ어떻게할껀데?
'
나님 연필이가 세게 나오니까 당황ㅋㅋㅋㅋ하지않음
연필이한테 뽀뽀하면서 밑에입술을 빨았음 그러면서 연필이 가슴을 쪼물쪼물햇음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연필이가
'ㅋㅋㅋㅋㅋㅋ아여보 그러지마////'
'ㅋㅋㅋㅋㅋ어허!!!딱있어봐!!!'
뭔가 남.여가 바뀐듯한ㅋㅋㅋㅋㅋ![]()
이떄 우리 진도는 키스까지였음 키스를하는데 점점서로 격렬해짐. 연필이가 밑에서하지까 답답햇던지
나를 뒤집고 올라와서 그윽하게 쳐다봄
나 너무 야해서 죽는줄았았음ㅋㅋㅋㅋ연필이의 속쌍커풀이 딱보이면서 입술은 빨게져서 침으로반짝거리고 내 손목한쪽을 딱 잡고있었음
예전일이지만 이 순간만큼은 아직도 생생함
연필이부터대화
'하..여보왜케 섹시하냐'
'하....여보도 완전 음란하다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고 연필이가 먼저 키스를 햇음...ㅎㅎㅎ점점서로가 ㅍ격렬해지고연필이 손은 이미 갈비뼈?정도까지 와있었음 옷안으로 집어넣고 브라윗살을 손가락으로 만지다가
풀러서 가슴을 뭔가 떡만지듯이?ㅋㅋㅋㅋㅋ찰지게 좀 격하게 만짐
한손으로 한쪽을 만지다가 입이 목으로 내려갓음
진짜 느낌이 대박이여서 나님은 흐으흐흥응.. 신음소리 흘림ㅋㅋ
그겟떄문에 연필이가 더 흥붐ㄴ햇나봄![]()
갑자기 내 귀에 바람을 훅불더니 내 가슴 가운데를ㅋㅋㅋ 둘다 꾹 누름ㅋㅋㅋ
나는 몸에 힘이 쫙빠져서 연필이 목쪽?을 손으로 두르고 있었는데 팔이 뚝떨어짐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연필이가 입술이 ㄳ쪽으로 가더니 막 한쪽손으로는 가슴을 미친듯이 주무르고 한쪽으로는 가운뎈ㅋㅋ를 빰..ㅎㅎ
연필이는 위에를 벗고 검은나시마저 내가벗김ㅋㅋ
연필이의 뽀얀 속살에가가 복근이...ㅋㅋㅋㅋ우...아...
내가 뒤집어서 연필이의 속살을 빨고 배를 쓸어내리면서 허벅지까지 씀ㅋㅋㅋ
흥분한 늑대는
나를 뒤집고 밑에를 벗겨서 손가락으로 만짐..
팬티를만지면서 내가 신음소리를 내니까 연필이도 팬티만입고있었는데
내거기에 갖다댐..
그러다가 벗겨서..
연필이는 피임!! 준비를 한 뒤 ㅋㅋ
합체하고 서로 미친듯이..ㅎㅎㅎㅎ
하면서 연필이는 계속 괜찮아? 이런식으로 날 배려해줌
끝나고나서 씻고 있다가 친구들이 와서 씻고
ㅋㅋㅋ그랫음
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