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그냥 인터넷세상을 떠돌아다니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재가 할 이야기는 제가 격은 실화이야기를 할껀데요
글을 처음 써보는 지라 .. 필력이없습니다 그러므로 음슴체 로 go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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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그냥 평범한 중학생임 .
나는 기가쌔기 때문에 귀신을 본다던지 가위를 눌린다던지 .. 그런일은 크게없음
가위에 눌린다고 할지언정 답답한느낌을 전혀받지못하는 나임
그럼 내소개는 이정도 해두고 지금부터 내가 격은 혼령 실화를 이야기해주도록 하겟슴
나는 고등학교에 어릴때부터 친했던 형들이 많은편임 그래서 그관계 유지하면서
지금까지도 친한형들이 많음 근대 그 많은 형들중에 특이한형 딱하나 신기? 있는 형이한분계심
난 그형이랑 다녓을때 이런저런 일을 격어봣는데 지금생각하면 참.. 소름돋던일이야..
일단 그형이랑 나랑은 PC방에서 우연치 않게 만났어 뭐 지금은 어떤형들보다 친한 그런형이야
PC 방에서 우연치 않게 만난이유는 생략 하고 그형과 친해진 이후부터에 이야기를 말해줄게
1. 물이필요한 아이
나는 그형이랑 워나게 친한지라 이런저런곳 놀러를 많이다녀 형들을 조금더모와 2박3일로
계곡을 놀러가기로햇다 ? 뭐 잠자리와 먹는거는 근처 숙소에 방을빌렸음
계곡에 도착한첫날 짐을 내려놓고 무조건 이빠이 놀러뛰어나갓지 당연히 물속에서 미친듯이
하루 왼종일 놀기만햇슴 그러고 밥먹고 이제 쉬려고 숙소를 들어가는길이였음
숙소앞에는 작은 마당이하나 있음 근대 그형 (신기 잇는형 ) 그형이 갑자기 어디론가 뛰어가더니
바가지에 물을퍼오더니 바닥에 3번 뿌리더라 그래서 주위에잇는 형하고 내가 뭐하냐고 물엇지
그형을 지금부터 "SH" 라고 칭하겟음 그리고 놀러간 형을 A,B 라고 칭하겟음
A : 야 니뭐하냐
SH: ...
A : 야 뭐하냐고 ..
SH: ...
그형은 처음에 아무말도 하지않앗다 하지만 A 라는 형은 성격이급한 사람임 그래서 답답한사람들 질색
A 형은 답답하기 시작하자
A: 아 신발 .. 뭐하냐고 묻자나
B: 야야 이러지들말고 빨리들어가자
SH:닥치고있어라
A: 하 ㅋ 이샠히가 진짜 ( 하면서 물을뿌리던 땅을 짓밟고 숙소로 들어감 )
SH:미친놈 ...
이러면서 다들 숙소로 들어갔음 사건은 이날 새벽에터짐 A 형이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땀이 온몸으로
범벅이 되어잇는 것이였음 그래서 다들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A : ..밑힌.. 가위를 눌렷는데 .. 왠 꼬마애가 내 가슴팍으로 올라오더니 새벽내내 올라와서 나만쳐다보고 있더라 ..
그러자 그때 SH 형이 씻고나옴
SH : 빙신아 어제 그짓을해놓고 니가 무사할줄 알앗냐 ?
A : 씬발 .. 뭐가 내가뭐햇다고
SH : 내가어제 그꼬마 물주고 있는데 니가 땅바닥 밟고 갔자나 떠라이야
A : 뭐 ? .. 그럼 진짜 니년이 혼령을 볼수잇다는거냐 ?
SH : 참나 믿던말던 니 그꼬마한테 물 안주면 개 니한테 붙어살끼다
이말에 개쫄앗던 A형은 그날저녁 물을 미친듯이퍼서 어제 그자리에다가 다시 물을뿌려둠
나는 사실부러웟음 귀신을 볼수잇다는것이 난 진짜 귀신을 보고싶어함 근대 그형이나는 기가 한국에있는
귀신들은 너를 왠만하면 건드릴수없다고함 기가보통인들보다 쌘편이라 다들 도망간다고함
그렇게 계곡에서 있던 사건하나가 끝남 난 이일을 계기로 그형이 진짜 볼수있구나를 믿게됨.
하지만 이형이랑 놀러다니면서 계곡이야기는 정말 이번껄 들으면 계곡일은 뭐 별로.. 지금여러분이
느꼇다시피 보통다 이정도 수준임 진짜 지리는걸 보고싶다면 잘못찾아오셧음 뭐 그래도 할이야기는마저
하도록 하겟음
2.사진속혼령들
이번이야기는 그냥 SH 라는 형과 길거리를 걷다가 생긴일임 싸돌아댕기던걸 좋와하던나는
어느날 중앙동에 가기로했음 남자 둘이 .. 남.자.둘.이 그렇게 우리는 중앙역으로 갔음 도착해서
옷을 구경하고있엇는데 갑자기 그형이
SH: 어..? 와 저런 사진을 길거리에다 걸어놓네
나 : 뭐가 ? (그사진을 가르키며) 저거 ? 멀쩡한대 ?
SH: 당연히 것으로는 멀쩡하지 근대 안에 장난아니네 ..
나 : 뭐가뭐가 뭐가 ? 뭐가있는데 ?
SH:혼령들이 엄청많아
나 : 뭐 ?.. 하긴 보다보니깐 그럴싸하네 ..
SH:개소리하네 니는 죽어도못봐 .. 근대 이건 집중만잘하면 볼수도있겟다
영력? 이 개미똥구멍 만큼만있어도 볼수있어 이사진은 ..
나 : 오오오 그래 ?
SH: 집중해서 잘봐바
나 : 오키오키
그렇게나는 그형말만 믿고 졸라쳐다보기만함
나 : 형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
SH: ㅋㅋㅋ니는 개미똥구멍 만큼도 없나보다 ㅋㅋㅋㅋㅋ
나 : 쇼발...그럴수가 ㅠㅠㅠㅠ
난 당시 귀신을 진짜 개보고싶어했음
그리고 그렇게 잇다가 이제 집을가야댐 난 지하철타고 역에내려서 버스를타고 집까지가면됨
그렇게 그형이랑 빠빠 하고 나는 버스를 타고 집에도착 근대 잠결에 잠이들어서 약간 걸어가야햇음
근대 우리집주변에 당집이 몇몇있어서 무당들을 가끔볼수있음 그날 나는 집을가던도중 무당할머니를봄
근대 무당할머니가 나를보더니 표정이굳으면서 막 벌벌떠시는거임 그래서내가
나 : 할머님 무슨일이세요
할머니 : 아..아닙니다..( 누가봐도 벌벌떨고있는표정 ) 저..저기학생?
나 : 네 ?
할머니 : 기가 상당하구먼 ..
나 : 예 ?
할머니 : 위험한짓 하고다니지 마십시요... 그럼이만
그러면서 그할머니는 그냥 후딱 뛰쳐가버림 그래서 이게뭔소린가 하고
있다가 집에들어와서 아버지에게 말씀을드림
그런그런일이 있엇고 그런일이 있엇다 하니깐 아버지가
WOW Fantastic baby
나 : 아빠 왜 ??
그날 나는 처음듣게됨 내 기 이야기를
아빠 : 사실있잖아 너도 좀 컷으니깐 이야기하는건데
나 : 엉엉 빨리말해바
아빠 : 내가 너를낳고 엄마랑 점집을 찾아간적이있다 ?
나 : 응응 !!
아빠 : 근대 그 점집할머니가 놀란표정으로 ..
-그때 당시 상황재연-
할머님 : 와 ..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나올수가있죠 ?
아빠 : 왜그러십니까 ?
할머님 : 기가 장난아니게 쌔네요 ..
아빠,엄마 : 허허헉 !! (두분다 놀람 )
할머님 : 잘키우세요 .. 나중에커서 2가지에 큰일을 할 아이입니다 .
그러면서 아빠와 엄마는 기분좋게 점집을 나왓다고함
아빠말을 들어보니 나는 태어날떄부터 지금까지 크게아파본적이 없음 태어나서 깁스도 않해봄 반창꼬도
몸에 붙인적이 별로없는것같음 뭐 그렇게 해서 .. 나는결국 혼령들 볼수없는걸로 판정 다시 돌아가서
나 : 아.. 그럼결국 나는 귀신을 볼수없다는거네 ?
아빠: 그렇지 ? 아마도 ? 아맞다 근대 대신 그할머니가 위험한짓 하지말라햇다
나 : 헐...
여기서 개소름돋음 아까그 무당할머니하고 같은말
아빠 : 너 위험한짓하다가 자칫하면 혼령들이 너 힘들게 할수도있다고 했어
나 : 와...아까 그할머니도 그소리햇거든 아빠 ?...
아빠 : 아 정말 ? 허허 신기한일 일세
이러면서 그냥 아빠와에 대화는 그만 ..
지금은 시간이별로없으니 .. 쫌잇다 올릴수있음 올리도록 할게요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나름 괜찮은 경험이였음 .. 아직 끝이아니에요 여러에피소드가 있어요!
그런데 일단 반응좀보고 올려야겟네요 .. 여러분들이 재미없어하면 오늘여기서 끝내도록하죵 ~
시간이없는 관계로 일단지금은 여기서 끝맞추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