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된 여자입니다
지금 만난 남자친구랑은 200일이 다 되가고요
다름이 아니라 남친이랑 싸우는데 도대체 방도를 모르겠어요
노력하겠다 안그랬다 해놓고 다시 원점 원점 다들 이렇게 싸우겠지만
방법을 못찾겠네요 ...항상 싸울때마다 이러니...뭔가 벽이 쌓여있는 괴리감이들어요..
이때부터 극단적으로 제가 나가기시작했고요...
괜찮은척하다가 ...거짓말 쟁이가 되어버렸네요..
톡커님들 판단에도...남친이 삐졌냐고 물어본거같으신가요?ㅠㅠ
말안했다고..그러는게 아니라...저를 무시하는 태도때문에 그런건데..
전에도 ..그냥 연락안될꺼같아 뿅 하고 사라지고서 읽고서 한시간넘게 답이없더라고요
자초지종 설명들은 다음에는 아..했는데 .. 자기는 내가 막상 이러는거 싫어하면서
왜그럴까요?
너싫으니까 그래 라고 했다나...성기대로하라네요 ....;;;;
내일만나기로했거든요....만나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잘못됐다고말해야하는지..
내가 항상 아무것도 아닌거에 뭐라한다고 생각하나봐요.. 항상 내가 그렇게 큰잘못했어?라고
되묻는데....그럴때마다 ..항상 나보고 니 잘났다라고해요
시간이 지나니까 다 알았다고잘못했다고해는데..왜 사람이상하게만들고서
이제서야그러는지 솔직히 저는이해가 안가요...
사람속 다집어 놔놓고 이제 자기는 이해됐으니 알았어 알았어 하면서
그런거 아닌거 알잖아~하면서 애교부리는데..어떻게 화났다가 발 베시시하면서 웃어요
사람감정이라는게..그게 안되잖아요
남친이 애교를 부려도 더 화만나고요 ..
제가 너무 꿍하고 ..앞뒤가 막힌걸까요? 방법좀알려주세요 제발..싸우기시른데
이러기시른데...어떻게할까요./.